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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악당들. 3: 버림받은 마녀


디즈니의 악당들. 3: 버림받은 마녀 

세레나 발렌티노 | 라곰

출간일
2018-10-05
파일형태
PDF
용량
0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중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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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그 어디에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악당들의 이야기! 디즈니가 기획하고 세레나 발렌티노가 집필한 디즈니 명작 속 매혹적인 악당들의 프리퀄 『디즈니의 악당들』 제3권 《버림받은 마녀》. 전 세계 아이들이 사랑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잊지 못하는 디즈니 명작들에서 우리가 기억하는 건 아름다운 주인공들이지만 그들 뒤에는 주목받지 못한 악당들이 있었다. 각 악당들의 스핀오프인 동시에 또 다른 디즈니 캐릭터들과 악당 세계관을 탄생시킨 이번 시리즈를 통해 그들이 어쩌다 악당이 되었는지, 그들의 질투와 집착, 자만과 오만, 증오와 분노를 만나볼 수 있다. 제3권 《버림받은 마녀》는 증오와 분노의 불행의 캐릭터, 《인어공주》에서 에리얼에게 다리를 내어주는 대신 목소리와 영혼을 요구했던 바다 마녀 우르술라다. 우르술라는 큰 덩치에 많은 촉수를 가지고 있고, 마법 실력도 상당하며, 거래를 대가로 영혼을 수집한다. 우르술라의 마법에는 증오가 서려 있다. 그런데 우르술라가 왜 증오를 품게 되었는지, 왜 인어들과 적대 관계가 되려하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번 작품은 우르술라의 아픈 과거를 통해 그의 증오심이 어디에서부터 생겨났는지 보여준다. 바다 왕국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 육지로 버려지고, 인간 세상에서 인간의 모습으로 위장한 채 살아가고 있던 우르술라. 자신을 거두어준 아버지와 씩씩하고 밝은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던 어느 날, 우르술라는 바다의 부름을 받게 된다. 우르술라의 본 모습을 알게 된 마을 사람들은 마녀 사냥을 하게 되고, 딸을 지키려던 아버지가 우르술라를 대신해 죽는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나게 되는데….

저자소개

저자 : 세레나 발렌티노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작법으로 유명한 만화 작가이자 소설가. 기존의 캐릭터를 새롭게 해석해 공포와 아름다움을 넘나드는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신화와 마법사의 이야기를 결합해 비평가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악몽과 동화 Nightmares & Fairy Tales》 시리즈는 애나벨이라는 인형에게 벌어지는 기묘한 일들을 다루며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동화를 기반으로 한 단편 영화와 연극 시나리오를 썼다. 《디즈니의 악당들》 시리즈는 디즈니가 기획하고 세레나 발렌티노가 쓴 소설이다. 디즈니 명작 중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악당들을 주인공으로 그들의 스핀오프를 완성했다. 다크한 캐릭터들이 내뿜는 독특한 아름다움과 디즈니 세계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사랑할 수밖에 없는 악당들의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역자 : 김지혜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 통역을 전공했으며, 어린시절 영국과 대만 등에서 다년간 거주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더미를 위한 와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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