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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괜찮다


다, 괜찮다 

<이의수> 저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간일
2020-01-20
파일형태
ePub
용량
80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중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예스 24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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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베스트셀러 『아플 수도 없는 마흔이다』를 통해 중년의 애환과 슬픔, 회한과 아쉬움을 다독여준 이의수. 그가 이번에는 쉴 틈 없이 달려온 그들의 삶을 따뜻하게 안아주며, 괜찮지 않은 삶의 무게에 공명한다. 중년이라는 이름 앞에서 겪는 상실은 중년이기에 더 아프다. 더 이상 젊지 않은 나이, 그렇다고 늙지도 않은 중년이라는 나이의 한복판에 서서 어디로 가야 할지 허둥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상실의 경험은 우리에게 인생의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아픈 회초리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이 책은 어떻게 인생을 변화시킬까, 어떻게 해야 남은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 수 있을까 같은 충고가 아니다. 지금까지 당신의 삶은 괜찮았다고, 괜찮아질 거라고, 지금 당장 괜찮지 않을 수 있지만 그것 역시 괜찮다고 말한다. 그들에게저자 이의수가 전하는 가슴 시린 사연과 그 극복 과정은 여전히 나이 몸살을 앓고 있는 중년들에게 인생의 의미와 가치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고, 앞으로의 삶을 지금까지보다 더 행복한 삶으로 이끈다.



저자소개

남성사회문화연구소 소장Ph.D. 마흔 이후 30년을 연구하는 국내 유일의 서드 에이지 전문가다. 베스트셀러 『아플 수도 없는 마흔이다』와 유튜브에서 23만 명 이상이 시청한 CBS TV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강의 등을 통해 남자들의 인생 멘토로 알려져 있다. 숭실대학교 교육대학원 겸임교수로서 청춘들과 강단에서 함께했고, CBS [기쁜 소식좋은 세상]과 극동방송 [출발 좋은 아침] 및 다수의 방송을 진행하며 행복한 가정문화를 만들었으며, 문화일보 인기 칼럼니스트로서 중년들의 고달픈 마음을 어루만졌다. 무엇보다 가족 사랑을 매일 실천하는 50대의 가장이다.

서드 에이지 퇴직 남성의 퇴직준비교육을 통한 성공적 노후에 대한 연구로 평생교육박사 학위Ph.D.를 취득했다. 문화일보에 5년 동안 고정 칼럼니스트로서 연재한, [마흔 이후 남자의 생존법]은 매주 인기 칼럼으로 선정되었다. 미국의 아버지와 남성 사역 전문기관National Center for Fathering 및 윌리엄 새들러 박사의 서드 에이지 리더십 센터Third Age Leadership Center에서 지도자 훈련과정을 수료했다. 건강가정지원센터의 찾아가는 아버지 교육프로그램 ‘아버지, 행복 건축가’를 개발했고, 삼성전자와 삼성생명에서 중년들의 변화와 성장을 위한 강의를 장기간 진행했으며, KBS 연수원 퇴직자 연수프로그램을 비롯해, 각종 관공서와 대기업에서 인생 2막과 행복 리더십, 아버지와 남성들을 위한 강의를 하고 있다.

KBS1 [아침마당] 목요특강, SBS [8시 뉴스] 및 MBC [생방송 아주 특별한 아침], EBS [성공 인생 후반전] 등에 출연했고, CBS 연속특강 [행복토크 가족] 등의 진행을 통해 행복한 가정문화를 전파해왔다. 저서로 『남자 리뉴얼』, 『지금 알고 있는 걸 서른에도 알았더라면』 등이 있고, 역서로 『99°C』, 『남자들이여, 일어나 함께 가자!』 등이 있다.또한 한 세대가 축적한 삶의 지혜를 그 다음 세대에 전승하는 일에 오랫동안 심혈을 기울여왔다. 그 땀과 노력의 결실이 바로『지금 알고 있는 걸 서른에도 알았더라면』이다.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며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영혼은 없다
상처와 아픔이 새겨주는 굵은 나이테
과거에서 불러온 불안과 두려움
분노는 중년의 힘?
더 많은 아픔과 상실 속에서도 우리는 성장한다
냇물에서 돌들을 치우면 냇물은 노래를 잃는다
한결같은 감정의 온도를 유지한다는 것

상처를 치유하는 여섯 가지 명약
‘고맙다’는 말 한마디에 담긴 치유의 힘
당신에게 건네는 위로, 나에게 건네는 격려
진실된 눈물은 고통을 잠재운다
진심 어린 후회가 인생을 리셋한다
용서는 칼을 녹인다
공감 능력이 마음을 부른다

버리고 비우는 단순한 삶의 즐거움
물 흐르듯 살아가는 다운시프터의 삶
작고 사소한 것들이 주는 느긋한 행복
행복은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찾아내는 것이다
누군가와 더불어 갈 때의 작은 위대함
오로지 오늘의 나로 살아가는 기쁨

가장 오래 배웅해주는 사람은 가족이다
가족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유산이다
인생의 태풍을 견디게 해주는 가장 든든한 이름
아이들은 아버지의 뒷모습을 보며 자란다
남자로 산다는 것, 아버지로 산다는 것
배우자의 행복이 나의 행복을 키운다
아이들은 부모를 바라보며 미래를 꿈꾼다

나는 나로 충분하다
본질적인 나로 돌아가는 침묵의 시간
나는 이미 충분히 의미 있는 존재다
나의 관심이 가장 필요한 건 나 자신
지금의 나를 힘껏 안아주어야 할 때
남의 속도가 아닌 나만의 속도로

인생은 한 번뿐이지만 여러 번 다시 태어날 수 있다
크게 성공한 사람은 더 많이 실패한 사람이다
말이 달라지면 사람이 온다
나누면 더 많이 채워진다
꿈꾸기를 멈추면 빨리 늙기 시작한다
떠나지 않으면 떠날 수 없다
나만의 인생 여행 가방을 꾸려라

나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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