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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법, 말하는 법


듣는 법, 말하는 법 

<모티머 J. 애들러> 저/<박다솜> 역 | 유유

출간일
2020-02-06
파일형태
ePub
용량
45 M
지원 기기
PC 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중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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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듣기와 말하기, 배움의 완성

우리는 언어를 사용해 다른 사람과 소통한다. 쓰기와 말하기로 자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고, 듣기와 읽기로 다른 사람의 정신에 가닿는다. 쓰기, 말하기, 듣기, 읽기는 ""하나의 정신이 다른 정신에 다가가고, 다른 정신이 언어로써 그에 응답""하는 활동이다. 그런데 여러분은 각각의 활동을 제대로 배운 적이 있는가? 쓰기와 읽기는 배웠어도 듣기와 말하기는 배운 적이 없을 것이다. 듣기와 말하기 같은 일상적 행위는 따로 배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꽤 많을 테고 말이다. 각각의 특징을 살펴보면 그렇지 않은데 말이다. 읽기와 쓰기는 다시 읽고 고쳐서 쓰는 것이 가능하지만, 듣기와 말하기에는 ‘다시’가 없다. 생방송처럼, 공연처럼 한번 시작하면 돌이킬 수 없기에 말을 하고 듣는 그 순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또한 쓰기와 읽기는 혼자서 행할 수 있지만, 듣기와 말하기에는 항상 사람과 사람의 대면이, 타인의 존재가 수반된다. 이것이 듣기와 말하기를 쓰기와 읽기보다 복잡하게 만드는 요인이자, 배우기가 더 어려운 이유다.

미국의 저명한 철학자이자 전설적인 브리태니커 편집장 모티머 J. 애들러는 쓰기와 읽기처럼 듣기와 말하기에도 훈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각각의 행위를 제대로 이해하고 훈련해야만 정신과 정신의 교류인 대화의 장에 진입할 수 있기에 좋은 대화를 나누려면 잘 듣고 잘 말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이 책 『듣는 법, 말하는 법』에 듣고 말하는 능력을 키우는 방법을 총망라했다.

저자소개

미국 대중을 상대로 인문학 교양 보급에 힘쓴 철학자이자 저술가. 1902년 뉴욕에서 태어나 컬럼비아대학교를 졸업했다. 같은 대학 교수를 거쳐 시카고대학교 법철학 교수를 역임했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편집장과 애스펀 인문학연구소 고문을 지냈고, 1952년 미국철학협회를 설립했다. 지은 책으로 『독서의 기술』, 『개념어 해석』, 『모두를 위한 아리스토텔레스』, 『열 가지 철학적 실수』Ten Philosophical Mistakes, 『여섯 가지 위대한 관념』Six Great Ideas, 『신에 관해 생각하는 법』How to Think About God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1 가르치지 않은 기술들
2 혼자 말하기, 함께 대화하기

일방적 말하기

3 ""수사법이 과하군요!""
4 설득하는 말하기
5 가르치는 말하기
6 강연을 준비하고 실행하기

일방적 듣기

7 마음의 귀를 열고
8 듣는 도중에, 들은 후에 필기하기

양방향 대화

9 질의응답 시간: 포럼
10 대화의 여러 종류
11 유익하고 유쾌한 대화 나누기
12 정신의 만남
13 토론을 통해 가르치고 배우기: 세미나

에필로그

14 인간의 삶에서 대화의 역할

부록
부록 1: 하비 쿠싱 기념식 강연
부록 2: 12일간의 애스펀 연구소 임원 세미나
부록 3: 청소년을 위한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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