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들국화 향수병 뚜껑 열다
김연미(들국화) 저
좋은땅 2015-09-25 YES24
들국화라는 필명을 가지고 있는 김연미 저자의 시집 『들국화 향수병 뚜껑 열다』(좋은땅 펴냄)가 출간되었다. 이 시집은...
[문학] 찻잔의 향기
서병진 저
타임비 2015-09-14 YES24
현대시가 영감의 심상을 넘어서 가상의 세계를 넘나들고 있는 현실에서 서병진 시인은 현존하는 대상과 공존하면서 그 대상...
[문학] 깊고 먼 그 이름
차옥혜 저
타임비 2015-09-14 YES24
序詩―개구리불붙은 목으로 사무쳐 부르는 이름부르는 이름에신이 들려서밤새도록너는 부른다.네 목숨 위에 있는깊고 먼그 이...
[문학] 마음에 눈물이 나
방자경 저
타임비 2015-09-14 YES24
사랑한다는 말도 단 한번 입 밖으로고백조차 못했던 첫사랑이었기에더 그 사랑이 아름답게 기억되는지도 모릅니다.우순실씨의...
[문학] 그대, 슬픔을 묻지 마라
김동주 저
좋은땅 2015-09-04 YES24
는 슬픔의 민낯을 마주하고 그에 대한 진면목을 바라보는 시들로 구성되어 있다. 노래하듯 주문을 외듯 한 숨, 한 숨,...
[문학] 내 그리움에 물들다
이예진 저
유월의나무 2015-08-21 YES24
[책소개]2014년 월간 신춘문예 시 부문으로 등단한 시인이자 수필가인 이예진 작가가 사람들과 살아가며 느낀 생활 속...
[문학] 산 위에서 보면
김종상 저
타임비 2015-08-21 YES24
「인연과보(因緣果報)」라는 말이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은 인연(因緣)에 따라 오고 그 결과로 과보(果報)를 받게 ...
[문학] 모과나무에 손풍금 소리가 걸렸다
김선옥 저
타임비 2015-08-21 YES24
시인의 말살벌한 말 공장으로 불리는 방송에 30년 넘게 살다보니 절친했던 시와 결별하고 있었다. 시는 내게 있어 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