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관찰자는』 평생 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다양한 인생을 관찰하여, 그 속에 흐르는 따뜻한 휴머니즘과 애환의 단면들을 발견해내고, 그것을 감동의 스토리로 잘 형상화하여 우리에게 페이소스를 제공해 준 한 사람의 파란만장한 인생 다큐이다. 진정한 소설가는 펜으로 소설을 쓰는 것이 아니라, 그의 삶 자체로 한편의 소설을 쓰는 사람이다. 그는 그렇게 자신의 삶으로 한 편의 소설을 쓰고 사라져갔다.
저자소개
목차
윌리엄의 집안 윌리엄의 어린 시절 코툴라의 대 목장 토지 관리사무소 에이돌과의 만남 롤링스톤 상처 시련과 성공 아홉 개의 빈 병 그가 남긴 페이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