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품맘품
산은 울창한 숲 푹신한 흙 청아한 새소리가 있어/ 절로 발길이 자주 간다./ 임은 포근한 가슴 따스한 사랑 미련한 믿음이 있어/ 자주 얼굴이 붉어진다. - 황장진 머리말
산품 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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