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마음을 담은 한 글자가 삶을 온전하게 한다(마담한삶)는 글쓰기를 주제로 하는 시, 에세이입니다.
최근 5년간 쓴 글을 소개하고 일상 속의 재료로 글을 쓰는 행복을 나누는 책입니다. 사진을 찍고 글을 쓰면서 느끼는 온전한 감정들을 고스란히 동감하면서 함께 글을 쓰는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치유와 힐링의 글쓰기를 하는 바이엘 언니와 함께 대화하듯 짧은 글을 쉽게 읽고 쓰면서 나를 찾는 여정 속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를 만나게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목차
들어가기 전에
글쓰기가 왜 필요한가요?
글로 춤을 추다
내면의 행복을 깨우다.
1.마음을 담은 한 글자가 삶을 온전하게 한다.
2.행복하기 위해서는 글을 써야 하나요?
3.혼자만의 시간은 필요합니다.
4.글쓰기를 하면 꿈과 목표가 이루어져요?
5.내 인생의 주인공은?
6. 글감 놀이터
-글을 쓰는 것은 즐거워야 합니다
-집에서 찍은 하늘을 보며
-잠시 쉬며 생각한대로 쓰다.
-동네 친구를 만나러 길에 무작정 폰을 들었다.
-결코 혼자가 아닌 시간이 있다.
-글쓰기에 가장 좋은 도화지는 하늘이다.
-잔잔한 바다를 보며 명상을 하다.
-바다가 나에게 하는 말이 들려왔다.
-화려하게 핀 붉은 장미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
-인생은 이런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석을 배우며 글감이 떠올랐다.
-사랑하는 시를 사진에 담아본다.
-구름 속에 사라지라는 마법을 걸어오면..
-립스틱 이름이 저 세상 틴트다
-고흐 전시회를 다녀왔다.
-사랑, 그것은?
7.글이 모여서 책이 되기까지의 글감들
-나의 행복은?
-긍정적인 상상을 하세요.
-아름다움을 그려보세요.
-자신을 존중하는 마음.
-밝게 빛나는 곳에 나를 놓으세요.
-나의 참모습을 찾아갑니다.
-당신은 세상의 빛입니다.
8. 행복한 글쓰기를 하려면?
-행복의 강력한 도구는 글쓰기
-하루의 시작은 행복한 기대감으로!
-N행시 챌린지
-초등학생의 글귀에 빛이 나다.
-길을 가다가 좋은 글을 발견한 아이.
-아름다운 언어는 아름다운 생각에서 나옵니다.
-감동이 되는 좋은 책을 만나요.
-나에 대한 삶의 의무는 무엇인가요?
에필로그
글 쓰기에 대한 질문
Q 1. 글쓰기를 잘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Q 2. 글을 쓸 때는 어떤 마음으로 쓰시나요?
Q 3. 책을 쓰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글을 쓰는 이의 마음은 고귀하고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