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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스파이 전쟁
- 저자
- 고대훈,김민상 저
- 출판사
- 중앙북스(books)
- 출판일
- 2025-03-31
- 등록일
- 2026-02-04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103MB
- 공급사
- YES24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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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남파 간첩 김동식, 전설의 블랙 요원 정구왕사건 전문 기자들이 직접 취재한 생생한 간첩 추적의 기록!분단의 장막 뒤에서 펼쳐지는 남과 북의 치열한 첩보전을 파헤친 『남북 스파이 전쟁』(고대훈·김민상 저)이 2025년 3월 말 출간된다. 이 책은 인간 병기로 불렸던 남파간첩 김동식, 북한에 납치됐다 탈출한 전설의 블랙 스파이 정구왕 등 2명의 실존 스파이의 삶을 사건 전문 기자들이 심층 취재한 생생한 추적기다. 남북 간 숨겨진 스파이 전쟁의 생생한 증언을 담아낸 책이다.
저자소개
1988년부터 중앙일보에서 사회부를 시작으로 파리특파원 · 사회부장 · 수석논설위원 · 기획 취재국장을 지낸 기자다. ‘한국기자상’을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 사회를 뒤흔든 대형 사건을 다수 취재했다.
목차
들어가는 말 “요즘도 남북이 스파이 전쟁을 하느냐”고 묻는다면1부 인간 병기 남파간첩 김동식간첩전쟁 74세 할머니 간첩 이선실 밤 12시 지령 내린 평양방송 브래지어 싸들고 잠수정 탄 할머니 간첩 북한의 ‘혁명 전사’로 길러지다 서울 사람이 된 평양 간첩 남한 누빈 공작조 10팀 포섭 1순위는 SKY 출신 대선 2년 전 “고은을 포섭하라” 경찰관 2명을 쏜 남파간첩 2부 북한에 납치된 대북공작관 정구왕 “북한이 26년 전 날 납치했다” 목숨의 대가로 제안한 ‘이중스파이’ 위조여권과 평양 탈출극 김동식· 정구왕 · 수미 테리 “사우나서 보자”던 협조자 내게 눈가리개 씌운 조국 스파이 본능에 만난 리계향 “1998년 3월 13일, 나를 죽였다” 정구왕이 26년 비밀 푼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