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오늘의 불안을 덜어내고, 내일의 희망을 채워주는 위로의 말들이 책은 동서양의 철학자, 사상가, 예술가, 작가, 시인들이 남긴 깊은 사유와 통찰의 문장을 한 자리에 모은 지혜의 성찬이다. 레프 톨스토이, 헨리 데이비드 소로, 랠프 왈도 에머슨, 헤르만 헤세, 니체, 괴테, 에픽테토스, 공자, 장자 등 시대와 국경을 초월한 지성들의 문장은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여전히 강한 울림과 지침을 준다. 박경리, 이어령, 윤동주, 조병화 등 우리나라 대표 지성들의 시와 문장도 함께 담겨 있어 정서적 울림과 철학적 깊이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새로운 결심을 하거나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 사람, 흔들리는 순간 중심을 잡고 싶은 사람, 지혜와 결단력이 필요한 사람, 오늘의 불안을 내일의 희망으로 바꾸고 싶은 이들에게 방향성을 제시하고 내면의 힘을 북돋아 줄 것이다.좋은 문장은 삶을 바꾸는 힘을 지닌다. 문장을 통해 마음의 근육을 단련하면 그것이 곧 지혜가 되고, 삶을 밝혀주는 빛이 된다. 이 책은 그런 문장을 통해 독자 곁에 머무르며, 단단한 하루를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소개
현재 시, 소설, 동화, 동시, 교양,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집필활동을 하는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에세이스트이다. 시세계 신인상(1993), 치악예술상(1995), 아동문예문학상(2001), 새벗문학상(2010), 순리문학상(2012)을 수상했다. 교육타임스 『교육과 사색』에 ‘명언으로 읽는 인생철학’을 연재하고 있다.
시집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따뜻한 별 하나 갖고 싶다』, 『꽃들의 반란』, 『아무렇지도 않게 행복한 날』, 『기적을 울리며 달려가는 기차를 볼 때마다』, 소설집 『달콤한 그녀』, 장편소설 『마리』, 『사랑이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것들』, 『탁동철』, 에세이 『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행복한 아침을 여는 책』, 『가끔은 삶이 아프고 외롭게 할 때』, 『허기진 삶을 채우는 생각 한 잔』, 『내 마음의 쉼표』, 『백년 후에 읽어도 좋을 잠언 315』, 『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 『법정 마음의 온도』, 『법정 행복한 삶』, 『지금부터 내 인생을 살기로 했다』, 『힘들 땐 잠깐 쉬었다가도 괜찮아』, 『인생의 고난 앞에 흔들리는 당신에게』, 『사랑의 결』, 『월든에서 보낸 소로의 시간』, 인문교양서 『어른들의 문장력』,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통찰력 편』,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교양 편』,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마음 편』, 『오십에 읽는 손자병법』, 『오십에 읽는 노자 도덕경』, 『철학자의 말』, 『그래도 인생은 살아볼 만해』 자기계발서 『명언으로 읽는 100명의 인생철학』, 『책사들의 설득력』, 『유대인 대화법』, 『인생이 깊어질수록 다가오는 것들』, 『이건희 담대한 명언』, 『나와 함께 살아갈 당신에게』, 『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 『지금은 아우렐리우스를 읽어야 할 때』, 『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 『쇼펜하우어의 냉철한 조언』, 『나를 잘되게 하는 말 나를 망치게 하는 말』 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