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인공지능과 뇌과학, 철학을 아우르며 지식과 의식의 구조를 탐구한다. 신경인식론의 관점에서 인간과 AI의 사고 과정을 재해석하며, 지성의 본질을 새롭게 정의한다. AI총서.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저자소개
인하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철학 석사와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하대, 단국대 등에서 강의했고, 인천국립대학에서 초빙교수로 근무하고 퇴직했다. 주요 연구는 처칠랜드 부부의 신경철학이다. 그들 부부의 여러 책을 번역했다. 주요 번역서로 ≪뇌과학과 철학: 마음-뇌 통합과학을 향하여≫, ≪뇌처럼 현명하게: 신경철학 연구≫, ≪뇌, 이성의 엔진 영혼의 자리: 뇌 안으로의 철학 여행≫, ≪뇌 중심 인식론, 플라톤의 카메라: 물리적 뇌가 어떻게 추상적 보편자의 풍경을 담아낼까?≫, 주요 저서로 ≪철학하는 과학, 과학하는 철학(전4권)≫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