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노매드 시대 멀티미디어의 이해와 활용
IT 기술발전의 첨단에 서 있었던 멀티미디어는 한 10년 정도는 그 첨단성의 포스를 유지했다. 그러나 2000년대 들어서면서부터 네트워크가 IT의 중심이 되고 스마트한 디바이스가 세상 사람들의 눈과 귀를 붙잡기 시작하면서부터 멀티미디어란 용어는 다소 진부한 단어처럼 들리기 시작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멀티미디어는 아직도 진행 중인 미디어 진화의 앞단에 있고, 다양한 기능의 디지털 미디어를 이르는 또 다른 명칭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는 첨단의 미디어가 소통 사회의 중심이 되기 위해 제대로된 미디어를 만들고 활용할 수 있도록 이론적인 방법과 기술적인 방법 모두를 적절히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