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백석 시집
- 저자
- 백석
- 출판사
- 스타북스
- 출판일
- 2017-03-10
- 등록일
- 2018-12-05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3MB
- 공급사
- 교보문고
-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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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백석은 고유어를 다채롭게 발굴 사용하면서도 새로운 형식을 창조하고자 부단히 노력한 당대의 대표적 모더니스트이자, 6개 국어에 능통한 특출한 언어 감각을 가진 시인으로서 문학계 전반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던 것이다.『백석 시집』은 백석의 유일한 시집 [사슴]의 초기본부터, 해방 이후 및 분단 이후에 쓴 시들을 시기별로 수록하여 그의 시 세계 전반을 접할 수 있게 정리하였다.
저자소개
저자 : 백석
저자 백석은 1912년 평안북도 정주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백기행(白夔行)이다. 1929년 오산고보를 졸업하고 이듬해 《조선일보》 ‘신년현상문예’에 단편소설 「그 모(母)와 아들」이 당선되었다.
조선일보 장학생으로 도쿄의 아오야마(靑山)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돌아와 조선일보 편집부에서 근무하기 시작한다. 1936년 1월 시집 『사슴』을 100부 한정판으로 출판하고, 4월 조선일보를 퇴사한 뒤 2년여 간 함흥 영생교보의 영어 교사로 부임한다. 1939년부터 만주에 머물렀으며, 해방 이후 고향인 정주로 돌아가 북에 정착한다.
북에서의 초창기에는 구소련 문학가들의 작품을 다수 번역 출간하였으며, 1957년 이후에는 동시와 시 작품들도 발간하였다. 문학계에 대한 분위기가 경직되기 시작한 1962년 말 무렵부터 창작 활동을 중단한 것으로 보인다. 1996년 1월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목차
‥ 서문
▷ 1부 사슴
- 1장 얼룩소 새끼의 영각
· 가즈랑집
· 여우난골족(族)
· 고방
· 모닥불
· 고야(古夜)
· 오리 망아지 토끼
- 2장 돌덜구의 물
· 초동일(初冬日)
· 하답(夏畓)
· 주막(酒幕)
· 적경(寂境)
· 미명계(未明界)
· 성외(城外)
· 추일산조(秋日山朝)
· 광원(曠原)
· 흰밤
- 3장 노루
· 청시(靑?)
· 산(山)비
· 쓸쓸한 길
· 자류(?榴)
· 머루밤
· 여승(女僧)
· 수라(修羅)
· 비
· 노루
- 4장 국수당 넘어
· 절간의 소 이야기
· 통영(統營)
· 오금덩이라는 곳
· 시기(?崎)의 바다
· 정주성(定州城)
· 창의문외(彰義門外)
· 정문촌(旌門村)
· 여우난골
· 삼방(三防)
▷ 2부 그 외 해방 이전의 시
· 산지(山地)
· 나와 지렝이
· 통영(統營) · 남행시초(南行詩抄)
· 오리
· 연자
· 황일(黃日)
· 탕약(湯藥)
· 이두국주가도(伊豆國湊街道)
· 창원도(昌原道) · 남행시초(南行詩抄) 1
· 통영(統營) · 남행시초(南行詩抄) 2
· 고성가도(固城街道) · 남행시초(南行詩抄) 3
· 삼천포(三千浦) · 남행시초 4
· 함주시초(咸州詩抄)
· 북관(北關) ┃ 노루 ┃ 고사(古寺) ┃ 선우사(膳友辭) ┃ 산곡(山谷)
· 바다
· 추야일경(秋夜一景)
· 산중음(山中吟)
· 산숙(山宿) ┃ 향악(饗樂) ┃ 야반(夜半) ┃ 백화(白樺)
·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석양(夕陽)
· 고향(故鄕)
· 절망(絶望)
· 외갓집
· 개
· 내가 생각하는 것은
· 내가 이렇게 외면하고
· 물닭의 소리
· 삼호(三湖) ┃ 물계리(物界里) ┃ 대산동(大山洞) ┃ 남향(南鄕) ┃ 야우소회(夜雨小懷) ┃ 꼴두기
· 가무래기의 낙(樂)
· 멧새소리
· 박각시 오는 저녁
· 넘언집 범 같은 노큰마니
· 동뇨부(童尿賦)
· 안동(安東)
· 함남도안(咸南道安)
· 구장로(球場路) · 서행시초(西行詩抄) 1
· 북신(北新) · 서행시초(西行詩抄) 2
· 팔원(八院) · 서행시초(西行詩抄) 3
· 월림(月林)장 · 서행시초(西行詩抄) 4
· 목구(木具)
· 수박씨, 호박씨
· 북방(北方)에서 - 정현웅(鄭玄雄)에게
· 허준(許俊)
· 『호박꽃 초롱』 서시(序詩)
· 귀농(歸農)
· 국수
· 흰 바람벽이 있어
· 촌에서 온 아이
· 조당(?塘)에서
· 두보(杜甫)나 이백(李白)같이
· 당나귀
▷ 3부 해방 이후의 시
· 산(山)
· 적막강산
· 마을은 맨천 구신이 돼서
· 칠월(七月)백중
·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南新義州 柳洞 朴時逢方)
· 감자
· 계월향 사당
· 등고지
· 제3인공위성
· 이른 봄
· 공무려인숙
· 갓나물
· 공동식당
· 축복
· 하늘 아래 첫 종축 기지에서
· 돈사의 불
· 눈
· 전별
· 탑이 서는 거리
· 손’벽을 침은
· 돌아온 사람
· 석탄이 하는 말
· 강철 장수
· 사회주의 바다
· 조국의 바다여
◆ 백석 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