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는 말투, 돈 버리는 말투
돈 잘 버는 사람들은 ‘공통된 대화법’이 있다!
천 냥 빚을 갚고도 더 버는 말투의 비밀
옛말이지만, 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다고 한다. 말의 중요성을 강조한 과장된 화법의 속담인 것 같지만, 사실 말 그대로이다. 실제로도 내 말 한마디가 돈을 좌우하고, 내 말투 때문에 들어오던 돈이 나가버리기도 한다. 일을 하고 사업이 진행되고 기업이 활동하는 모든 비즈니스 현장이야말로, 주고받는 말 속에서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걸 반복한다. 어 다르고 아 다른 미묘한 말의 차이로 멀쩡하던 계약이 깨져서 기대했던 돈이 사라지기도 한다.
이 책은 사람을 움직이고, 일을 움직이고, 조직을 움직여, 돈도 움직이게 하는 ‘돈 잘 버는 대화법’을 다룬다. 돈이 되는 화술로 상대방이 말하고 생각하게 만들어, 결국은 행동해 상품/서비스를 사게 만들거나 계약을 따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계적인 회계컨설팅 그룹 딜로이트 투쉬 토마츠에 재직하다 독립한 지 4년 만에 100억 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했던 저자가, 매년 10억 원을 벌어들인 말하기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저자 : 가나가와 아키노리
저자 : 가나가와 아키노리
金川??
1986년생으로 공인회계사이자 경영 컨설턴트, 사업가, 작가이다. 대학 재학 중에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하여 세계 최대의 회계컨설팅 그룹인 딜로이트 투쉬 토마츠에서 회계감사와 컨설팅 업무를 담당했다.
2013년 전문 경영 컨설턴트로 독립한 지 4년 만에 총 100억 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하며 직장인 시절에는 상상조차 못 했던 경제적, 시간적 여유를 손에 넣었다. ‘말하는 것이란 돈 버는 것’이라는 신념으로 부동산, 보험, 광고대행사, 교육사업 등 다양한 업종을 컨설팅하여 300명 이상의 ‘돈 잘 버는 경영자’를 육성했다. 그중 10명이 5억 원, 3명이 10억 원의 수입을 돌파했으며 저자 역시 매년 10억 원 이상을 벌어들이고 있다. 현재 7개 회사의 CEO로 활약하는 한편, 강연과 집필 활동을 통해 자신의 성공 비결을 공유하는 데도 힘쓰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마케터의 문장』, 『싫은 일은 죽어도 하지 마라』가 있다.
역자 : 김지낭
일본 요코하마국립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고려사이버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을 공부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한일 양국의 언어로 다양한 분야의 번역에 도전하고 있다. 역서로는 『회계 상식으로 배우는 돈의 법칙』이 있다.
지은이의 말
1장 돈 잘 버는 사람의 기본 대화법
돈 잘 버는 사람은 숫자를 써서 말한다
돈 잘 버는 사람은 결론부터 말한다
돈 잘 버는 사람은 2W1H로 말한다
돈 잘 버는 사람은 설득하지 않고 납득시킨다
2장 돈 잘 버는 사람이 꼭 하는 말
돈 잘 버는 사람은 상대방의 득과 실에 주목한다
돈 잘 버는 사람은 배려를 한마디로 표현한다
돈 잘 버는 사람은 상대방의 철학에 주목한다
돈 잘 버는 사람은 열의를 숫자로 나타낸다
3장 돈 버는 회의, 돈 버리는 회의
돈 잘 버는 사람은 6명 이하로 모인다
돈 잘 버는 사람은 회의 주제를 하나만 정한다
4장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말투의 비결
돈 잘 버는 사람은 주어를 활용한다
돈 잘 버는 사람은 늘어진 분위기의 흐름을 바꾼다
돈 잘 버는 사람은 강렬한 말로 자신을 각인시킨다
돈 잘 버는 사람은 자기소개를 2가지로 준비한다
5장 업무 성과가 달라지는 잡담의 비밀
돈 잘 버는 사람은 잡담으로 돈을 번다
돈 잘 버는 사람은 책으로도 돈을 번다
돈 잘 버는 사람은 왜 맛집에 관심이 많을까?
돈 잘 버는 사람은 목소리도 웃는다
돈 잘 버는 사람은 일부러 실패담을 풀어 놓는다
참고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