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국기에 그려진 세계사
- 저자
- 김유석
- 출판사
- 틈새책방
- 출판일
- 2017-03-24
- 등록일
- 2018-02-06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24MB
- 공급사
- 교보문고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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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국기를 통해 세계사를 읽는다!
국기 한 폭에는 어떤 이야기가 들어 있을까? 한 장의 국기에는 우리가 상상조차 하지 못한 이야기들이 들어있다. 이처럼 『국기에 그려진 세계사』는 한 나라의 역사와 민족, 정체성을 함축한, 나라를 대표하는 상징인 국기를 통해 세계사를 흥미롭게 살펴본다. 일러스트 작가 김혜련이 만 2년간 작업한 텍스트보다 직관적인 그림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세계사에 대해 훨씬 편하게 이해하고 세계사에 대한 기초를 쌓을 수 있는 입문서가 되어준다.
선 하나, 문양 한 개, 색깔 한 가지에도 깊은 역사적 의미가 담겨있는 국기는 그 나라의 가장 중요한 순간을 함축하고 있다. 이 책은 그런 국기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역사적으로 해부하고, 그 안에 담긴 복잡한 이야기들을 쉽게 풀어놓는다. 국기를 보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연관성과 규칙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런 연관성을 이해하게 되면 세계의 역사가 고립된 것이 아닌 연관되어 있고, 함께 발전해왔음을 더 쉽게 알 수 있게 된다.
저자소개
저자 : 김유석
저자 : 김유석
저자 김유석은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 ‘뜻밖의 세계사’라는 이름으로 역사 칼럼을 연재했고, <빅이슈>에서는 ‘국기로 보는 세계사’를 썼습니다. ‘누구나 쉽게 읽고, 생각할 거리를 많이 주는 역사 이야기’를 쓰는 게 목표입니다. 《Q&A세계사: 이것만은 알고 죽자》(공저)와 《생각의 탄생: 19세기 자본주의자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가 있습니다.
그림 : 김혜련
그린이 김혜련은 ‘greenut’이라는 별칭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프로덕트 디자인을 전공했고,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컬러링북 《어떤 하루를 그리다》가 있습니다. 마음속에 흐르는 느린 시간을 사랑하며, 일상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작고 사소한 모든 것을 그림 안에 담아 내고자 합니다.
블로그 greenut90.blog.me
인스타그램 @greenut90
목차
작가의 말 김유석
작가의 말 김혜련
추천의 글 설혜심
스페인 세상의 끝에서 완성한 레콘키스타
크로아티아 체스로 나라를 지키다
스위스 신뢰로 만든 중립국
바티칸시국 교황을 나타내는 가장 완벽한 상징
네덜란드 네덜란드 국기에 오렌지색이 없는 이유
아르헨티나 은(銀)의 나라
이스라엘 ‘다윗의 별’을 새기다
에티오피아 솔로몬의 후예
영국 유니언잭의 비밀
잉글랜드 ‘드래곤 슬레이어’ 게오르기우스의 십자가
스코틀랜드 푸른 하늘에 비친 순교자의 십자가
아일랜드 공화국 & 북아일랜드 성 패트릭의 십자가와 세 잎 클로버
웨일스 마비노기의 드래곤
오스트레일리아 & 뉴질랜드 대영제국의 그림자
캐나다 풍요로운 단풍나무
프랑스 인류의 역사를 바꾼 삼색기
프랑스혁명이 만든 삼색기의 영향
이탈리아 ‘통일 이탈리아’를 위하여
미국 자유와 개척의 상징
라이베리아 노예 해방이 만든 자유의 땅
중국 혁명의 붉은 별
덴마크 & 스칸디나비아 바이킹의 후예
터키 이슬람의 초승달
사우디아라비아 신의 말씀을 새기다
포르투갈 대항해시대의 지배자
멕시코 고귀한 아스텍의 전설
스리랑카 사자의 후예
브라질 아마존 하늘에 빛나는 별자리
일본 태양이 떠오르는 곳
대한민국 우주의 이치를 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