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육일약국 갑시다
- 저자
- 김성오
- 출판사
- 다크호스
- 출판일
- 2025-06-30
- 등록일
- 2026-08-26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18MB
- 공급사
- 교보문고
- 지원기기
-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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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47만 독자의 선택을 받은 스테디셀러 『육일약국 갑시다』가 2025년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2007년 출간 이후, 대한민국 소상공인과 창업자들에게 ‘현장 경영의 교과서’로 자리매김해 온 이 책은, 화려한 마케팅이나 거창한 이론 없이 오직 ‘사람을 남기는 장사’라는 철학 하나로 변두리 작은 약국을 지역의 랜드마크로 성장시킨 저자 김성오의 살아 숨 쉬는 경험담을 담고 있다.
저자가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을 당시, 손에 쥔 것이라곤 대학 졸업장 한 장과 600만 원의 빚이 전부였다. 월 2%의 이자조차 감당하기 벅찬 현실에서도 그는 ‘섬김의 비즈니스’를 몸으로 실천하며 장사의 본질과 경영의 핵심 가치를 깨우쳤다. 그 결과 창업 3년 만에 매출은 무려 200배 이상 성장했고, 4.5평에 불과하던 약국은 어느새 13명의 약사를 둔 기업형 약국으로 거듭났다.
이 책은 바로 그 길 위에서 직접 부딪히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서며 쌓아 올린 깨달음의 총합이다. 대한민국 가장 작은 약국에서 길어 올린 가장 큰 성공법칙이자,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체득한 살아 있는 전략이다."
저자소개
"메가스터디그룹 부회장
1958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다.
대학 졸업 후 무일푼으로 고향에 내려간 그에게 남은 것은 졸업장 하나와 600만 원의 빚이 전부였다. 월 2퍼센트에 불과한 이자도 감당하기 어려운 날들이 이어졌지만, ‘섬김의 비즈니스’를 실천하며 장사의 본질과 사업의 핵심 가치를 몸으로 익혀 나갔다.
마케팅비 0원, 오직 근성과 정성 하나로 ‘육일약국’을 마산의 랜드마크로 성장시켰으며, 창업 3년 만에 매출 200배 증가라는 경이로운 성과를 일궈냈다. 고작 4.5평 남짓하던 작은 약국은 어느새 13명의 약사를 둔 기업형 약국으로 자리 잡았고, 이는 그의 뛰어난 경영 역량을 입증하는 출발점이 되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영남산업 대표이사를 맡은 그는, 2000년 메가스터디 창립 멤버로 합류하며 교육산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이어 2003년 엠베스트교육을 설립하고, 2006년 메가스터디와 합병한 뒤 현재 메가스터디그룹 부회장으로 재임 중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희망이 현실이 되는 삶, 그 자체가 기적’임을 전하며, 지금까지의 모든 인세는 어려운 청소년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했다."
목차
"프롤로그 섬김의 비즈니스
|chapter 1| 고객을 영업부장으로 만들어라
ㆍ “육일약국 갑시다!”
ㆍ 정성이 대단한 사람
ㆍ 혁신의 가장 큰 장애물, 고정관념
ㆍ 약사님은, 한방 공부 중
ㆍ 물건을 팔기보다, 정성을 파는 마음으로
ㆍ 분수에 맞게, 힘닿는 만큼
ㆍ “지는 약사라예, 박사 아니라예”
ㆍ 가장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경쟁력, 마음 경영
ㆍ 상담 십계
|chapter 2| 고객에게 앞서 구성원부터 감동시켜라
ㆍ 장사란, 이익보다 사람을 남기는 것
ㆍ 가장 강력한 성장의 언어, 칭찬
ㆍ 직장인 마인드 vs. 자영업자 마인드
ㆍ 노력의 마일리지
ㆍ 행동이 유일한 언어가 되는 순간
ㆍ 적군도 아군으로 만드는 비법
ㆍ 우는 아이 떡 하나 더 준다
|chapter 3|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
ㆍ ‘위기의 얼굴’을 하고 나타나는 기회
ㆍ 자금의 선순환 & 직원의 선순환
ㆍ 당신의 마케팅이 효과 없는 이유
ㆍ 기본에 충실할 것
ㆍ 문제는 경쟁이 아니라 ‘경쟁력’이다
ㆍ 불안을 견디는 힘
ㆍ 약국 (경영)합니다
ㆍ 적절한 타이밍의 미학
ㆍ ‘안 되는 것’과 ‘안 해본 건’ 다르다
|chapter 4| 나누고 베풀어라, 아버지의 유산
ㆍ 아버지의 생활신조
ㆍ 작은 데 충성한 자가 큰 데도 충성한다
ㆍ 복은 사람을 타고 온다
ㆍ 다음에, 언젠가, 나중에….
ㆍ 한 명의 회원으로 시작한 엠베스트
에필로그 내가 바라본 김성오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