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로봇 다빈치, 꿈을 설계하다!데니스 홍의 이야기를 담은 『로봇 다빈치 꿈을 설계하다』. TED 2011 컨퍼런스에서 저자가 보여준 18분의 마법, 그리고 공부 인생이 보여준 바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한국의 청소년들, 더 나아가 전 세계인에게 공부의 즐거움과 열정의 마법, 인간을 위한 따뜻한 기술을 전하고자 한다.
저자소개
저자 : 데니스 홍
저자 데니스 홍(홍원서)는「파퓰러사이언스」가 선정한 젊은 천재 과학자 10인. 세계 최초로 시각장애인이 직접 운전하는 자동차를 개발했다. 현재 미국 버지니아텍 교수이자, 로봇공학자로 활약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학의 태두인 홍용식 박사의 둘째 아들로 미국에서 세 살 때 한국으로 돌아와 고려대 3학년에 재학 중 미국으로 유학 갔다. 퍼듀대학교에서 학위를 받고 버지니아텍에서 로봇 연구소 ’로멜라(RoMeLa)’를 설립, 자연의 원리와 다양한 학문을 융합한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최근에는 무인 자동차를 시각장애인이 운전할 수 있는 자동차로 개량, 「워싱턴포스트」를 비롯해 미국 CBS, NBC, 영국 BBC, 일본 NHK 방송에 크게 소개됐다. 「워싱턴포스트」는 이를 ‘달 착륙에 버금가는 성과’라고 보도했다. 이런 성과로 미국립과학재단(NSF)의 ‘젊은 과학자상’, ‘GM 젊은 연구자상’‘미국자동차공학회(SAE) 교육상’ 등을 수상했다. 2011년 TED 강연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자동차’를 주제로 인간을 위한 기술 개발과 그 바탕인 창조력에 대해 이야기해 전 세계인들의 가슴을 울렸다. 미국 최초 휴머노이드 ‘찰리’와 전 세계에 교육·연구용으로 모든 소스를 공개한 ‘다윈-OP’ 등을 개발했다. 생명을 구하는 화재 진압용, 재난 구조용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며 로봇과 인간의 아름다운 공존과 따뜻한 기술을 고민하는 공학자로, 어린 시절부터 지속된 꿈을 실현해가고 있다.
목차
ㆍ저자의 말
ㆍChapter 1 인간을 위한 따뜻한 기술
불가능, 그것은 하나의 의견일 뿐│19
‘맹인’이었던 내가 눈을 뜨다│34
‘저항’은 세상을 바꾸고 있다는 증거이다│47
허름한 주차장의 영웅들│58
더 큰 꿈의 시작│68
ㆍChapter 2 네 꿈을 따라가라!
일곱 살 꿈의 시작, 스타워즈│81
또 다른 네 가지 꿈들│89
원하고 노력하고 믿으면, 이루어진다│98
“미안하지만 강아지는 죽었다”
: 스무 살의 독립과 유학 생활│107
꿈을 향해 오르는 실패의 계단│118
좌절이 있을 뿐, 위기는 없다│131
ㆍChapter 3 세상을 이롭게 할 내 꿈의 로봇들
내 꿈의 공장, 로멜라(RoMeLa)│143
자연, 공원, 장난감에서 영감을 얻은 로봇
: 아메바 로봇, 카이메라, 스트라이더│159
어디로든 이동 가능한 로봇
: 임패스, 탈러, 스말러│174
NASA에서의 경험이 만든 로봇
: 클라이머, 마스│185
사람을 이롭게 하는 로봇
: 하이드라스, 라파엘│195
2050로봇월드컵을 향하여
: 찰리│204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로봇
: 사파이어, 토르│214
ㆍChapter 4 재미와 호기심을 잃지 마라!
누구도 다른 사람의 생각을 비판할 수 없다│227
‘번뜩이는 순간’을 저장하는 메모│241
어린이의 눈으로 어른의 가슴으로│248
아이디어, 생각의 틀을 깨라!│261
‘왜?’라는 질문이 시작이다│273
ㆍChapter 5 ‘공존’에서 길을 찾다
가장 처참한 날에 본 가장 아름다운 것들│289
TED, 퍼트릴 만한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307
‘다윈-OP’의 아름다운 진화
: 공개와 공유로 함께 발전하다│322
다이너마이트, 핵폭탄 그리고 로봇
: 결국 인간이다│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