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뭐 하는 거야?” “보면 몰라? 방금 내가 네 여름 먹었잖아.” 가장 눈부시게 찬란할, 우리의 열일곱 번째 여름"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로 제8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 『죽이고 싶은 아이』 『이름을 훔친 소년』 『B612의 샘』(공저) 『소녀를 위한 페미니즘』(공저), 동화 『악당이 사는 집』 『귀신 고민 해결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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