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마음껏 차를 타고 원없이 글 쓰는 호사를 벌써 13년째 누리는 자동차 매거진 'BBC 톱기어' 한국판 편집주간 김우성의 『두근두근 자동차톡』. 자동차 전문기자가 인테리어, 노스탤지어, 드라이버, 라이벌,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그리고 모터쇼 등 30가지 스토리로 들려주는 세계자동차문화견문록이다. 세계 자동차문화의 가장 뜨겁고 환상적 현장으로 우리를 안내하여 자동차의 오랜 역사와 문화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특히 저널리스트다운 날카로운 분석력으로 브랜드 간의 경쟁 구도부터 무섭게 성장 중인 중국 자동차시장까지 신뢰할 만한 진단을 내려놓는다. 자동차라는 기계적 언어 뒤에 감춰진 감성적 즐거움을 한꺼번에 접하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김우성
저자 김우성은 책 읽고 글 쓰고 자동차 구경하는 재미로 유년기와 청년 시절을 보내고 신문사 사회부 기자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만만찮은 사회생활에 허덕이다 ‘취미가 직업이 되면 진정 행복하겠다’는 희망에 기대어 어느 날 갑자기 자동차잡지 기자로 전직轉職한다. 간혹 직업이 되어버린 취미에 치를 떨 때도 있지만 마음껏 차를 타고 원 없이 글 쓰는 호사를 벌써 13년째 누리고 있다. 월간 〈카비전Car Vision〉 기자와 월간 〈BBC 톱기어Top Gear〉 한국판 편집장, 조선매거진㈜ 기획취재팀장을 거쳐 지금은 월간 〈BBC 톱기어〉 한국판 편집주간으로 일하고 있다.
목차
Prologue 웰컴 투 오토모빌 월드!!
제1부 Design _ 난 네게 반했어!
수퍼카 Supercar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페라리의 본산, 마라넬로에 가다
럭셔리카 Luxury car 어지간한 집 한 채보다 비싼 천상의 고급스러움을 드립니다
카브리올레 Cabriolet 감히 누가 말했던가, 자동차에는 지붕이 있어야만 한다고
왜건 Wagon 사커 맘의 차, 청담 맘의 차는 될 수 없을까?
픽업 Pickup 세상에서 가장 솔직한 이름, 말 그대로 ‘뭔가 막 집어 담는 차’
마이크로카 Microcar 피아트 제국 후계자이자 패션 아이콘이 초소형 차에 빠진 이유
비밀의 문 Door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 데는 두 개면 충분하다
인테리어 Interior 겉만 보지 말고 속을 보라, 사람이면 자동차든
제2부 History _ 태초에 꿈이 있었다
노스탤지어 Nostalgia 젊은 날의 꿈, 바쁜 지금의 위안, 그리고 노년의 버팀목
창업자 Dream makers 꿈꾸는 그들이 없었다면 이 재미있는 자동차 세상도 없을 것
디자이너 Trend creator 태어날 때부터 최고로 정해진 차는 없다
드라이버 Top drivers 미하엘 슈마허의 단골식당에서 그가 사랑하는 파스타를 맛보다
라이벌 Rivals 경쟁자 없는 싸움판만큼 시시한 건 세상에 없다
포니 Pony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많은 걸 이룬 한국차 이야기
제3부 Technology _ 달리기 그 이상의 예술
퍼포먼스 Performance 시속 285km의 운전석에서 바라본 세상
꿈의 8단 8-Speed 태권도ㆍ바둑에만 단수가 있으랴. 자동차 세상에는 더 심오한 단수가 있다
아이스 드라이브 Ice Drive 얼어붙은 북극 호수 위에서 경험한 레저의 절정
플랫폼 Platform 튼튼한 뼈대 하나, 열 수퍼카 안 부럽다
에어로다이내믹 Aerodynamic 자동차도 가끔 허공을 가르고 싶어질 때가 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 CO2 emission 지구를 위한 성능지수
하이브리드 Hybrid 전기 모터와 엔진, 그 이종결합의 아름다움
전기차 Electric Power 소리 없이 굴러갈 미래 자동차 세상
스마트카 Smartcar “How to drive smart? 자동차는 이제 IT 제품입니다”
제4부 Culture _ 자동차산업의 꽃
모터쇼 Motorshow 지상 최대의 쇼, 쇼, 쇼!
F1 Formula 1 마초들의 속도경쟁, 겁 없는 완벽주의 샌님들의 다툼으로 변해가다
수퍼 콜렉터 Super collector 이 중 한 명만 단골로 확보하면 그 브랜드는 문제없다
튜너 Tuner 피아노 조율만큼 섬세하고 클래식 음악 못지않게 아름다운 자동차 미학
자동차의 국적 Nationality 사람만 국적이 있으랴, 자동차에도 숨길 수 없는 색채가 있다
중국 China market 프리미엄 브랜드의 자존심마저 접게 만드는 그 놀라운 바잉 파워
자동차 저널리즘 Auto journalism 글로벌 자동차회사 CEO들과 어깨동무하는 백발의 저널리스트들
IND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