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러시아 명시 100선
- 저자
- 최선
- 출판사
- 북오션
- 출판일
- 2013-12-12
- 등록일
- 2018-12-05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15MB
- 공급사
- 교보문고
-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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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러시아의 대문호 40인의 주옥같은 작품 100편을 만난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러시아 명시 100선』은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 최선 교수가 직접 엄선한 러시아의 명시 100편을 소개한 책이다. 퓨슈킨, 예세닌, 파스테르나크 등 러시아를 상징하는 대문호 40인의 주옥같은 작품 100편을 뽑아 삶, 조국, 사랑, 시인, 자연에 대한 경이로운 인생 예찬을 듣는다.
한국인의 정서와 가장 유사한 감정을 노래한다는 러시아의 명시와 더불어 한국 독자들을 위해 사회ㆍ문화적 배경지식과 감상을 시적 언어로 친절하게 풀어 설명했다. 특히, 여백의 미를 살려 러시아를 연상케 하는 풍경을 담은 ‘64컷의 아름다운 유화’를 수록하여 아련하고 애틋한 감성을 더한다.
저자소개
저자 : 최선
저자 최선(고려대 노어노문학과) 교수는 서울대 독어독문학과와 베를린자유대학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고려대학 노어노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역서로는 《끝없는 평원의 나라의 시들지 않는 말들-러시아 명시 200선》《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벨킨이야기/스페이드여왕》《율리 김, 자유를 노래하다》《예브게니 오네긴》《강아지를 데리고 다니는 귀부인》 《푸슈킨 선집》 《외투》 등이 있으며 러시아 시와 푸슈킨에 관한 다수의 논문들을 발표했다.
목차
시를 고르며 … 최선
# 1장 ]]]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알렉산드르 푸슈킨
- 기도 | 미하일 레르몬토프
- 시간의 강은 자신의 흐름으로 | 가브릴라 데르좌빈
- 백조, 잉어 그리고 게 | 이반 크릴로프
- 환멸 | 예브게니 바라틴스키
- 삶이라는 짐마차 | 알렉산드르 푸슈킨
- 노년의 우리의 삶은 오래 입어 닳은 할라트 | 표트르 뱌젬스키
- 감사 | 미하일 레르몬토프
- 침묵 | 표도르 튜체프
- 수많은 세계 속에서 | 이노켄티 아넨스키
- 아직은 좀 더 숨 쉬라 | 표도르 솔로구프
- 고독 | 발레리 브류소프
- 사랑하는 친구여, 너는 알지 못하는가 | 블라디미르 솔로비요프
- 과거의 모든 것을 축복한다 | 알렉산드르 블록
- 그대의 손가락은 향냄새로 감싸이고 | 알렉산드르 베르틴스키
- 회상 | 알렉산드르 푸슈킨
- 여기 또 불 밝힌 창이 | 마리나 이바노브나 츠베타예바
- 벽 모서리 거미 한 마리 내 성상을 거미줄로 다 감아 버렸다 | 소피아 파르노크
- 권태롭고도 서러워라 | 미하일 레르몬토프
- 도덕적 인간 | 니콜라이 네크라소프
- 아이들 책만 읽을 것 | 오시프 만델슈탐
- 비가 | 알렉산드르 푸슈킨
- 흐트러진 정신으로 거리를 걸어 다닐 때 | 게오르기 이바노프
- 밤, 거리, 가로등불, 약국 | 알렉산드르 블록
- 황량한 북쪽 나라에 전나무 하나 | 미하일 레르몬토프
자녀에게
# 2장 ]]] 오, 그대는 궁핍하고도 풍요로워라
- 조국 | 안드레이 벨리
- 루스 | 니콜라이 네크라소프
- 비가 | 니콜라이 야지코프
- 시베리아 깊은 광맥 속에 | 알렉산드르 푸슈킨
- 농부의 생각 | 알렉세이 콜초프
- 러시아는 이성으로 이해할 수 없네 | 표도르 튜체프
- 도시 | 아폴론 그리고리예프
- 러시아 정신 | 바체슬라프 이바노프
- 수치를 모르고 밤낮없이 | 알렉산드르 블록
- 제 고향 푸른 하늘 아래서 | 알렉산드르 푸슈킨
- 세기 | 오시프 만델슈탐
- 즐거움과 더러움의 정비례 | 다닐 하름스
- 신성한 전쟁 | 바실리 레베데프-쿠마치
- 공격 직전 | 세묜 구드젠코
- 때가 왔소, 여보, 때가 왔소! | 알렉산드르 푸슈킨
- 도둑 | 니콜라이 네크라소프
- 이 궁핍한 마을들 | 표도르 튜체프
- 러시아 | 알렉산드르 블록
- 다가올 세대들의 영예로운 공적을 위하여 | 오시프 만델슈탐
- 수도사들과 수녀들이 | 알렉산드르 푸슈킨
# 3장 ]]] 내 가슴 저리고…… 내 슬픔 찬란하오
- 나 그대를 사랑했소 | 알렉산드르 푸슈킨
- 바위 | 미하일 레르몬토프
- 마지막 사랑 | 표도르 튜체프
- 속삭임, 수줍은 숨결 | 아파나시 페트
- 그루지야 산 위로 밤의 어둠이 누웠고 | 알렉산드르 푸슈킨
- 길 잃은 암흑으로부터 나…… | 니콜라이 네크라소프
- 내 의식은 고통으로 짓눌렸다 | 야코프 폴론스키
- 알 수 없는 여인 | 알렉산드르 블록
- 태양의 입술 | 니콜라이 구밀료프
- 사랑할까- 아닐까- | 블라디미르 마야코프스키
- 여인에게 보내는 편지 | 세르게이 예세닌
- 그대와 댁 | 알렉산드르 푸슈킨
- 겨울밤 |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 나 그대에게 아무 말 않을 테요 | 아파나시 페트
- 어두운 밤거리를 마차를 타고 가거나 | 니콜라이 네크라소프
- 바지 입은 구름(제1부) | 블라디미르 마야코프스키
- 내 모든 것, 그대에의 기억에 바친다 | 알렉산드르 푸슈킨
- 이상한 애정으로 나…… | 미하일 레르몬토프
- 낮과 밤 | 표도르 튜체프
- 아직 2월의 대기는 차고 | 이반 부닌
# 4장 ]]] 잔혹한 시대에 자유를 외쳤고
- 예전에는 종종 지상에서 | 바실리 주코프스키
- 나의 혼 | 콘스탄틴 바튜슈코프
- 메아리 | 알렉산드르 푸슈킨
- 시혼 | 예브게니 바라틴스키
- 시 |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 어제 오후 다섯 시경 | 니콜라이 네크라소프
- 나 다른 이들에게 유용한 지혜를 모르오 | 콘스탄틴 발몬트
- ……에게 | 알렉산드르 푸슈킨
- 저 높은 곳에, 눈 덮인 산정에 | 이반 부닌
- 바지 입은 구름(서시) | 블라디미르 마야코프스키
- 나 오늘 나를 비웃네 | 알렉산드르 베르틴스키
- 햄릿 |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 [핀데몬티] 중에서 | 알렉산드르 푸슈킨
- 나는 시골의 마지막 시인 | 세르게이 예세닌
- 별이 빛나고 천공이 떨린다 | 블라디미르 호다세비치
- 지옥 밑바닥에서 | 막시밀리안 볼로쉰
- 나 홀로 길을 나선다 | 미하일 레르몬토프
- 기념비를 세우다 | 알렉산드르 푸슈킨
- 나 오시안의 이야기를 들은 적도 없고 | 오시프 만델슈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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