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버랜드
네버랜드에서 네 명의 소년들이 겪는 기묘한 7일간
<밤의 피크닉>, <삼월은 붉은 구렁을>, <굽이치는 강가에서>의 작가, 온다 리쿠의 청춘 미스터리. 1991년 제3회 일본 판타지 노벨대상 최종후보작으로 오른 <여섯 번째 사요코>로 등단해 미스터리, 판타지, SF, 호러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유연하고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전통 있는 남학교의 기숙사 쇼라이칸. 겨울방학을 맞아 대부분의 학생이 집으로 돌아간 가운데, 네 명의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