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이 책은 과거의 도로를 발판 삼아 현재 우리가 기대하는 미래의 도로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과학적인 요소를 모아놓았다. 도로 구조와 신호 체계, 그리고 환경도로까지 도로와 관련된 온갖 과학적 요소를 다양하게 펼쳐놓고 있는 이 책은,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좋은 도로와 나쁜 도로에 대해 소개한 다음 도로의 평면과 종단면, 횡단면 등 도로 구조를 그림과 함께 세세히 뜯어보면서 도로포장과 도로 계획도 아울러 설명한다. 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지점인 교차로는 따로 살펴보는데, 이때 신호 운영의 원리를 알아보는 것도 놓칠 수 없다.
저자소개
신부용愼富鏞
1943년 출생. 서울대학교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하고, 캐나다 토론토대학교에서 교통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캐나다 맥마스터대학,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명지대학교 교통대학원과 중앙대학교 건설대학원에서 강의했다. 교통개발연구원 원장을 거쳐, (주) 교통환경연구원을 설립?운영하고 있으며, (사)녹색교통운동의 공동대표로도 활약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나라 교통정책?, ?고통이냐 교통이냐?, ?교통문제 해결할 수 있다?, ?지방자치단체의 교통정책?, ?대통령께 고합니다? 들이 있다.
연락처: 사무실 02) 2235-1416(교통환경연구원)/ 휴대 전화 011-279-3106
유경수柳敬洙
1952년 출생. 한양대학교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하고,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에서 교통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도로공사에서 도로연구소장과 교통처장을 거쳐, 현재는 한국도로공사 교통정보센터 소장으로 있다. 서울시와 성남시 기술자문위원, 충청북도 도시교통정책 심의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고속도로의 오르막차로, 위빙구간 등 기하구조 및 교통운영’에 관련한 각종 연구를 수행했으며, 최근에는 통행료 징수 시스템 자동화와 교통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연구를 주관했다.
목차
머리말 : 인류와 한길을 걸어온 도로
1장 도로, 얼마나 알고 있나
1. 다양한 기능의 스펙트럼
2. 도로 나누기와 번호 붙이기
3. 도로 진화를 위한 발견, 알고 보면 나쁜 도로
4. 위험 직시를 위한 탐색, 나쁜 도로
5. 생명과 활기를 위한 선택, 좋은 도로
2장 도로의 구조, 그 덮개를 열다
1. 위에서 보기 : 평면 선형
2. 가로로 잘라 보기 : 횡단면
3. 세로로 잘라 보기 : 종단 선형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