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가르치는 것과 재미를 동시에 해결하는 완벽한 방법!
가르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재미라는 요소가 교육에 얼마나 효과적인지 알고 있다. 하지만 강의에서 사람들에게 이런 재미를 주기는 쉽지 않다. 배우는 사람들은 일단 무언가를 배워야 한다는 생각에 스트레스를 받고, 가르치는 사람은 굳어 있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며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이다.
『HA HA HA! 유머교수법』은 학생들과 웃고 즐기면서도 강사(교사)로서의 신뢰와 권위를 잃지 않
저자소개
지은이 도니 탬블린
전직 스탠드업 코미디언. 라디오, TV 쇼 프로그램, 광고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다가 1989년, 캘리포티아 주정부의 교통학교에서 처음으로 사람들을 가르친 것이 그녀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 처음엔 그저 며칠 하고 말 일로 생각했는데, 강의에 매력을 느끼면서 본격적으로 학습이론을 공부, 주립교통학교에서 학생들은 물론 코미디언들을 강사로 키우는 일까지 맡았다. 1993년, 인력교육전문 컨설팅회사 유머룰즈를 설립하면서 기업
목차
서문 - 누구나 웃길 수 있다
[1부 강의에 유머가 왜 필요한 거죠? : 유머의 효율성과 창조성]
1장 그런데, 도대체 유머가 뭐죠?
유머는 농담이 아니다
유머와 창조는 한끝 차이
창조적 사고는 유머에서 나온다
유머를 즐기면 상상력이 샘솟는다
2장 정보는 머릿속에 어떻게 들어올까?
두뇌는 처음과 끝만 기억한다?
뇌의 구조는 사람마다 다르다
두뇌에도 활동주기와 리듬이 있다
두뇌도 즐거워지고 싶은 욕구가 있다
정보에 색을 입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