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창피모면 굴욕예방 영어상식 99
- 저자
- 이상빈
- 출판사
- 잉크
- 출판일
- 2007-06-12
- 등록일
- 2010-09-13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18MB
- 공급사
- 교보문고
-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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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내가 썼던 영어, 알고 보니 콩글리시?!
틀리고도 틀린 줄 모르는 우리말식 영어표현을 세심하게 바로잡아주는 책
『창피모면 굴욕예방 영어상식 99』는 초급자부터 영어에 어느 정도 자신 있는 중급자가 봐도 도움이 될 만한 내용으로, 쉽고 자주 쓰는 표현 중에 잘 틀리는 것들을 키워드별로 정리해 놓은 영어책이다.
이 책에서는 한국사람이라면 누구나 틀리기 쉬운 영어표현들을 완벽하게 교정해준다. 특히 밝고 경쾌한 삽화와 쉬운 설명으로, 학습한다는 부담 없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저자소개
이상빈 (現 한양대 경영대 교수)
이상빈(李商彬) 교수는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을 졸업하고 제1회 입법고등고시와 제19회 행정고등고시에 합격하였다. 국회사무처 및 재무부 사무관으로 근무하다가 미국 유학을 결심하고 Cornell대에서 경제학석사, NYU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귀국 후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증권학회 회장, 하나은행 사외이사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한양대학교 경영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 교수는 미국의 Ho 교수와 공동 개발한 ‘채권관련 파생상품 평가모형(일명 ‘Holy’ 모형)’은 미국 MBA 교과서에 소개될 정도로 유명하다. 2005년 매일경제신문에서 수여하는 이코노미스트상을 수상하였고, 주가조작 및 분식회계 척결을 주도하는 증권선물위원회에서 자본시장 지킴이로서도 활동하였다. 또한 세계 유수의 출판사인 Oxford University Press에서 금융공학 관련 책을 다수 출판하여 세계적인 금융공학자로 평가 받고 있다.
조깅과 등반을 좋아해 시간이 나면 남산순환도로를 달리거나 지리산 당일 종주를 하며, 최근에는 철인삼종 경기의 매력에 빠져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이브 로스만 샤인 (Eve Rothman Schein)
미국 버팔로에 있는 뉴욕주립대에서 영문학 학사 과정을 마치고, 영국의 요크(York)대에서 영어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뉴욕대 법과 대학원을 졸업하면서 변호사가 되었다. 1993년, 왕립 예술원에서 발행하는 제2외국어 영어교습 자격증을 획득한 후 1994년부터 4년간 한국에 살면서 종로 ELS학원과 한양대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다. 수권의 책을 출간했고 영어발음ㆍ회화 교재 녹음에 다수 참여했다. 1997년 결혼 후 미국에서 생활하다가 2005년 한국으로 돌아와서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목차
Chapter 1_이런 영어가 제일 황당해 OTL
01. famous 유명한이라고 하면 무조건 famous?
02. delicious 맛있다’를 ‘delicious라고 하면 이상해요~
03. family 식구가 넷이다.”가 “My family is four.라고?
04. promise 약속이면 다 ‘promise야?
05. experience 경험했다고 꼭 ‘experience를 쓸 필요는 없어요
06. sale ‘sale이라고 모두 다 ‘할인판매’는 아니다
07. well 잘’이라는 말을 ‘well이라고 하시나요?
08. play 1 논다‘고 언제나 play는 아니야
09. play 2 스포츠라고 꼭 play랑 써야 하나?
10. lover 헉! 애인이 lover라고?
11. condition 컨디션은 condition이 아니라는 사실
12. our 우리나라는 our country가 아니라니까~
13. hometown hometown이 고향?
14. prepare 준비하다는 무조건 prepare?
15. hobby hobby는 진정한 취미에만~
16. senior 선배가 senior라고?
17. housekeeper 전업 주부를 housekeeper라고 하면 큰 실수!
18. cashier (은행) 창구 직원은 cashier가 아니야~
19. diligent 부지런하다고 무조건 diligent를 쓰면 곤란해
20. continuous 계속해서가 언제나 continuous일까?
21. trade 무역회사를 trade company라고 하기엔 좀...
22. black eye 까만 눈동자를 black eye라고 하면 오해한다
23. endure 참는다고 어디에나 endure를 쓰면 안 돼!
24. bathroom 목욕탕이 bathroom이라고?
25. Do you know 아느냐?를 언제나 Do you know...?라고 하면 망신
26. Sir 선생님이라고 다 Sir는 아니야~
27. satisfied 일상에서의 만족은 satisfied라고 안 해요
28. frankly speaking 솔직히 말하자면은 안 쓰는 게 낫고 말고
* Eve의 문화충격 1
Chapter 2_이런 표현 잘못 쓰면 민망해 ㅠ.ㅠ
29. friends 우리 친구하자 할 때는 be friends with
30. hard hard와 hardly는 전혀 다른 말!
31. drank drank는 술 취했다가 아니야~
32. boring boring은 지루하게 느끼는 것이 아니야~
33. dead dead란 말은 죽어있는 상태를 뜻해요
34. discuss discuss할 때는 about없이!
35. recommend 추천할게는 I recommend you가 아니야~
36. only 유일한 할 때 only 다음에 오는 말
37. call call과 call to는 다른 말이니 조심!
38. rest 쉬다는 take a rest가 아니거든!
39. decide 마음을 정하다라고 할 때는 decide만 써요
40. name first name은 꼭 맨 앞에 오는 이름?
41. first 장남은 first son이 아니라니까~
42. jeans 청바지는 a jean이라고 안 하지~
43. all all 뒤에는 what이 올 수 없어요
44. health 건강에 안 좋은은 bad for health가 아니야~
45. Im sorry Im sorry는 아무 때나 하는 말!
46. take time off 휴학[휴직]하다는 take time off
47. How about How about...?은 의견을 묻는 말이 아니에요
48. hang over 숙취는 영어로 hangover
49. think와 feel what에는 think, how에는 feel을 써요
50. I know 그런 줄 알았어는 I knew라고 하면 안 돼
51. there 1 there는 대명사가 아니라는 거!
52. there 2 Is there John?은 틀린 표현
53. wanna wanna, gimme는 속어일 뿐이라고요~
54. wish I wish your happiness with my heart.는 틀린 말!
* 이교수의 문화충격 1
Chapter 3_유의어 구분 못하면 안 통해 ㅡ_ㅡ;
55. 재미있는 interesting 다르고 fun다르다
56. ~까지 until과 by의 차이
57. ~할 것이다 will과 be going to
58. 결혼하다 get married와 be married
59. 편한 comfortable과 convenient의 차이
60. 빌리다 borrow와 lend 헷갈리지 말자!
61. ~후에 after와 later 그리고 in
62. ~전에 before와 ago 구별해서 쓰기
63. 듣다 hear와 listen to는 달라~
64. 보다 see, watch, look at의 차이
65. 병원에 가다 go to the hospital과 go to the doctors office
66. 배우다 study와 learn도 구분해서 써주자
67. 만나다 meet와 see는 엄연히 다르다고요~
68. 입다 put on, get dressed, wear의 차이
69. 근처에 near와 nearby, 혼동은 끝!
70. 먹다 eat과 drink 그리고 have
71. 오다/가다 come과 go도 그때그때 달라요~
72. 친절한 kind보다는 nice
73. 좋은 시간 보내 Have a good time!과 Have a nice day!
74. 사건 incident와 accident의 차이
75. 특히 specially와 especia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