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중국의 현자들은 어떤 방법으로 공부했을까?『현자들의 평생 공부법』은 공자에서 모택동까지 중국을 대표하는 지성인들의 특별하지만 아주 평범한 공부법을 소개하고, 공부와 관련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사마천의 <사기> 속 인물 9명과 중국 역대 명인들 10명의 공부법을 소개한 이 책은 그들이 어떤 방법으로 공부했는지, 특별한 방법이 있었는지, 그들의 삶에 공부가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등에 대하여 살펴보고 있다. 또한 독서 관련 어록과 고사성어를 통해 죽은 지식이 아니라 현실에서 유용하게 쓰일 실질적 공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 책을 통해 현자들의 공부와 그들의 삶을 살펴봄으로써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공부의 의미를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한다.
저자소개
저자 : 김영수
저자 김영수는 한국정신문화연구원(현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고대 한·중 관계사로 석사 및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중국 소진학회 초빙이사, 중국 사마천학회 회원이며, 전 영산 원불교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20년 동안 중국을 다니며 중국사의 현장과 연구를 접목해 남다른 영역을 개척해왔다. 특히 최고의 역사서『사기史記』를 통해 인간관계를 통찰하는 ‘응용 역사학’ 분야를 연구하고 있으며, 국내 유수의 대기업 임원과 CEO, 공공기관의 리더들을 대상으로『사기』에서 찾아낸 리더십과 경영의 지혜를 강의하고 있다. 대표적 저역서로는 『사마천, 인간의 길을 묻다』, 『간신론, 인간의 부조리를 묻다』, 『성찰-김영수의 사기史記 경영학』, 『사기의 리더십』, 『치명적인 내부의 적 간신』, 『완역 사기 본기(1)』, 『난세에 답하다』, 『역사의 등불 사마천, 피로 쓴 사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