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두 친구의 꿈
- 저자
- 김의경
- 출판사
- 다산북스
- 출판일
- 2009-02-10
- 등록일
- 2010-09-13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25MB
- 공급사
- 교보문고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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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종자돈 모으기에 재미와 습관을 붙여라!
50~60대 이후의 멋진 소비를 보장하는 보증수표는 종자돈이다!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집안이 몰락한 나준수. 어렵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들어가지만 이내 공부를 중단하고 종금사에 취직한다. 그 곳에서 회계와 기획업무를 맡고 있는 최기봉을 만난다. 나준수는 최기봉의 종자돈 모으기를 알게 되면서 점차 그에게 동화되어 간다. 절약을 즐기면서 종자돈을 모으는 즐거움을 알게 되는데…
이 책은 재테크 노하우, 특히 종자돈을 모아 부자가 되는 방법을 소설 형식으로 전달한다. 두 친구의 부자연습 프로젝트를 흥미진진하게 소개한다. 재미있게 모아 왔던 종자돈 덕분에 남들보다 먼저 더 큰 부를 이룬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통해 종자돈이 모이면 성공이 보인다는 것을 알려준다.
종자돈을 모으는 것이 재테크 성공의 태반(太半)이라는 것,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그 자체를 취미나 레저처럼 즐겨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또한 어떤 투자처든 경기흐름에 따라 최적의 투자처는 변할 수 있다고 조언하며, 다만 준비된 자만이 그것을 잡을 수 있다는 것도 이야기한다. [양장본]
☞ 이 책의 독서 포인트!
노후에 여유있게 소비하려면? 저자는 이를 위해서는 종자돈을 모으라고 주장한다. 절약하는 것은 마냥 소비를 하며 인생을 즐기는 것보다 훨씬 가치 있는 일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 저자가 직접 경험했던 1995년부터 2003년까지의 일에 픽션을 가미한 것이다.
저자소개
김의경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경영대학원에서 재무학을 전공했다. LG종합금융 국제금융팀과 기업금융팀에서 근무했으며, 잠시 금융기관을 떠나 한경닷컴에서 금융관련 인터넷 기획에 참여했다. 그 후 벤처캐피탈회사인 무한기술투자에서 투자팀장으로 3년간 일했다. 현재 한국투자관리㈜에서 이사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금융지식이 돈이다 1, 2, 3》(전 3권), 《스무 살, 이제 돈과 친해질 나이》(공저), 《월급쟁이로 살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경영 최전선을 가다》(공저), 《상류인생 하류인생》, 《왕초보를 위한 한국형 금융재테크》(공저), 《부자의 첫걸음 종자돈 1억 만들기》 등이 있다. 또한, 한경닷컴에서 <알기 쉬운 금융상식>이라는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목차
이야기를 시작하며… 큰돈을 모은 우둔하고 곰 같은 사람
등장인물 소개
1부 최기봉의 종자돈
최기봉을 처음 만나다
규모의 확장이냐? 리스크 관리냐?
난, ‘N 분의 1’은 싫어!!
정체가 드러나는 최기봉의 꿀단지
종자돈 모으기는 나에겐 취미나 레저야!
두꺼운 지갑은 천박하다는 증거야!
현금흐름부터 파악하라구
최기봉의 실연(失戀)
2부 기회의 꿀단지, 위기 시기에 진면목 보이다
드디어, 위기가 찾아오다
주식투자, 남들 다 한다고 따라 할 순 없잖아
너도나도, 주식투자 열풍
과감한 투자를 해야 대박이 터지는 거야!
감당할 수 있는 위험만큼만 투자하라
3부 절반의 성공
최기봉과의 재회(再會)
알짜부자 최기봉
종자돈 만들기,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는 것이다
다시 만난, 종금사 시절의 사람들
금융과 투자는 무대포로 밀어붙여선 안 된다
마대식의 넋두리
모두에게 희망을…
이야기를 마치며… 50대 이후의 멋진 소비를 보장하는 보증수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