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무녀도(巫女圖) 돌아가신 모친에 대한 추억을 진솔하게 에피소드로 엮은 실화소설. 언젠가는 자신의 글을 솔직하게 쓰고, 삶이 글이 되고, 문학이 인간이 될 수 있다는 꿈, 산 자와 죽은 자의 그리움과 회환, 이기심의 부채를 덜어내고자 쓴 글.
만월 레인보우 피시 그 겨울의 환각 6월의 이야기 나팔꽃 섬 아버지의 뜰 오래된 삽화 해설 박혜경(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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