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수녀를 위한 진혼곡』 영문판. 1951년에 출간된 윌리엄 포크너의 장편소설. 『성역 Sanctuary』(1931)의 후속작으로, 소설과 희곡의 형태로 구성되었다. 주인공인 여대생 ‘템플(Temple)’이 성불능자에게 옥수숫대로 강간당하고 납치된 지 8년이 지난 후의 삶을 다루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Act 1. The Courthouse (A Name for the City) Act 2. The Golden Dome (Beginning Was the Word) Act 3. The Jail (Nor Even Yet Quite Relinqu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