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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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업 강한 커리어
- 저자
- 신현만 저
- 출판사
- 세이코리아
- 출판일
- 2024-04-24
- 등록일
- 2024-08-02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37MB
- 공급사
- YES24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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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AI 혁명, 디지털 전환, 저성장…새로운 격동의 시대, 직장인은 어떻게 생존하고 발전해야 하는가?커리어 목표의 설정과 경로 설계, 승진과 연봉 협상의 비법,이직의 타이밍과 면접의 기술, 조직 적응과 개인의 브랜딩까지,Q&A로 알아보는 강한 커리어 구축의 원칙“흔들림 없이 단단한 커리어 근육을 키워라!”공자는 자신의 일생을 돌아보며 서른 살에 일생의 목표와 기반을 확고히 세웠다[而立]고 말했다. 요즘의 직장인으로 보자면 커리어 목표와 동력을 확고하게 다졌다는 얘기다. 그러나 지금 3040 직장인들에게 커리어 목표와 준비 정도를 물으면 어떤 답이 나올까? 열에 아홉은 당혹감을 표시할 것이다. 많은 직장인들은 여전히 적성과 진로를 고민하고, 미래 가능성보다는 불확실성에 우왕좌왕하고 있다.“아직도 적성에 맞는 일을 못 찾은 것 같습니다.”“직장생활 13년째인데도 제 주특기를 모르겠습니다.”“지금까지와 다른 경력으로 전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마흔에 하는 커리어 고민, 너무 늦은 게 아닐까요?”『레벨 업 강한 커리어』는 흔들리는 직장인들이 확고한 커리어 목표를 세우고 이에 다가가는 효과적인 방법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저자인 신현만은 한국 최대 헤드헌팅회사 커리어케어를 20여 년간 이끌어온, 국내 최고의 인재 전문가다. 그는 2005년 『입사 후 3년』을 출간한 이래 기업과 직장인의 진일보를 위한 통찰과 메시지를 담은 책을 꾸준히 출간해왔다. 특히 2009년 출간돼 40만부가 팔린 초베스트셀러 『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 비밀』출간 이후 주로 경영자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하는데 주력했다. 그런 저자가 다시 경영자에서 직장인으로 대화 상대를 바꾼 것은 예사롭지 않은 시대의 변화에 갈피를 못잡는 직장인들에게 실제적 조언이 필요한 시점이란 판단 때문이다. 이번 책에서 그는 지금까지 20여 년간 누적된 헤드헌팅 사례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직장인이 흔들림 없이 단단한 커리어를 구축해나가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45개의 질문과 답변으로 정리했다. 진로와 경력에 관해 고민하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고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국내외 5,000여 주요 기업에 경영자와 핵심인재를 추천하고 있는 한국 최대 헤드헌팅회사 커리어케어 회장이다. 언론인이자 리더십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와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을 졸업했다. 한겨레신문사에서 정치부와 사회부를 거쳐 경제부 기자로 오랫동안 활동했으며 사장실 비서부장과 기획부장으로 일했다. 한겨레신문 자회사인 한겨레커뮤니케이션스를 설립해 초대 사장으로 재직하면서 경제주간지 「Economy21」과 증권투자주간지 「Think Money」, 여성 골프월간지 「Golf for Women」을 발행하고 기업평가와 컨설팅사업을 전개했다. 아시아경제 사장을 역임했으며 열린사이버대학교의 초빙교수를 지냈다.
현재 커리어케어(www.careercare.co.kr)의 회장으로 재직하면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저서로 『사장의 생각』, 『왜 출근하는가』, 『보스가 된다는 것』, 『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 비밀』, 『입사 후 3년』, 『이건희의 인재공장』, 『능력보다 호감부터 사라』, 『20대가 끝나기 전에 꼭 해야 할 21가지』 등이 있다.
목차
서문_세 개의 태풍에 맞설 커리어 근육을 키워라… 8Chapter 1. 경력관리,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Q 오늘을 충실하게 사는 게 더 중요하지 않나요? … 20Q 같은 선에서 출발했는데 가는 길이 달라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28Q 덜 일하고 돈 받으면 좋은 것 아닌가요? … 37Q 워라밸을 선택했는데 자꾸 불안합니다 … 44Q 프로 이직러가 뭐가 잘못된 거죠? … 51Q 이직할 때 꼭 챙겨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 60Chapter 2. 내 커리어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Q 졸업을 미루고 스펙을 쌓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72Q 평범한 직장인이 몸값을 높이려면 무엇을 먼저 해야 할까요? … 80Q 사모펀드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 87Q 이미 포기한 길에 미련이 남습니다… 94Q 관리자보다는 실무의 스페셜리스트로 남고 싶습니다… 101Q 외국계 기업으로 이직을 제안받았습니다 … 109Q 40대에 이직을 하면 임원은 불가능한가요? … 116Q 대기업 임원 출신이면 이직이 쉬울 줄 알았습니다… 123Q 한국 사회에서 프리랜서로 사는 것이 가능할까요? … 130Chapter 3. 강한 커리어를 위한 경력 경로Q 아직도 적성에 맞는 일을 못 찾은 것 같습니다… 142Q 경력 지원자의 연봉은 어떻게 책정되나요? … 150Q 어떻게 하면 연봉 협상을 유리하게 진행할 수 있을까요? … 158Q 번번이 승진에 실패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166Q 연봉과 직급 중 무엇을 우선해야 할까요? … 173Q 워라밸을 지키면서 일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180Q 선배 따라 회사 옮겼다가 경력이 꼬였습니다… 188Chapter 4. 경력 관리의 핵심, 자기 브랜딩Q 경력자만 뽑으면 경력 없는 신입은 어떻게 하라는 걸까요? … 198Q 영어를 쓸 일도 없는데 토익 점수는 왜 요구하나요? … 205Q 계속 탈락하다 보니 면접이 두렵습니다… 212Q 면접에서 솔직하게 대답하면 불이익을 받지 않을까요? … 221Q 비즈니스 마인드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229Q ‘다양한 경험’과 ‘깊이 있는 경험’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 236Q 학력이 좋지 않으면 임원 승진이 불가능한가요? … 244Q 추가 학위를 따두면 임원 승진에 유리할까요? … 254Q 직장에서 자기 브랜드를 구축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 261Q MBA 과정을 밟는 게 몸값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까요? … 270Chapter 5. 조직의 문법을 이해하는 방법Q 평판조회가 정말 입사를 좌우하나요? … 280Q 상사와 갈등이 생기면 이직을 해야 할까요? … 288Q 무능한 상사 밑에서 계속 일해야 할까요? … 295Q 팀플레이에서 지적을 받았습니다 … 303Q 커리어에 도움 되는 네트워크는 어떻게 구축해야 할까요? … 311Q 좋은 멘토와 롤 모델을 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319Chapter 6. 커리어 변곡점을 대비하라Q 마흔에 하는 커리어 고민, 너무 늦은 게 아닐까요? … 328Q 제게 맞는 헤드헌터는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 337Q 13년 차 직장인인데 주특기가 없습니다… 346Q 경력을 전환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354Q 정년까지 버틸 자신이 없습니다 … 361Q 경단녀가 다시 커리어를 시작할 방법은 무엇인가요? … 368Q 이직과 창업 제안을 동시에 받았습니다… 376결문_레벨 업을 위한 최고의 시간은 바로 지금이다… 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