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완벽하게 재개장한 도고 온천 본관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모티프가 된 이곳은 단순한 온천을 넘어 시공간을 초월한 판타지의 입구죠. 인천/김해에서 1시간 30분, 제주 가는 시간보다 짧은 비행으로 이국적인 정취에 닿을 수 있는 마쓰야마. 온천부터 골목길 미식, 숨겨진 문화 유산까지, 영혼을 충전하는 가장 쉽고 완벽한 여행을 안내합니다. 『센과 치히로의 도시, 마쓰야마』와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목차
프롤로그
마법과 낭만이 공존하는 시간, 왜 지금 마쓰야마인가?
1장 준비: 여행비 10만 원 아끼는 실속 가이드
1.1 LCC 특가 항공권 잡는 법 (제주항공, 에어부산)
1.2 [핵심] 놓치면 손해! 공항-시내 '무료 셔틀버스' 이용법
1.3 여권 하나로 받는 무료 쿠폰북 & 입장권 혜택 총정리
2장 도고 온천: 3,000년의 온기를 느끼다
2.1 본관 vs 별관(아스카노유), 내게 맞는 온천은?
2.2 유카타 입고 인생샷 남기기 (낮과 밤의 포토 스폿)
2.3 온천 후 즐기는 우유와 봇짱 당고의 맛
3장 감성 충전: 셔터만 누르면 화보가 되는 곳
3.1 딸깍딸깍, 시간을 달리는 '봇짱 열차' 탑승기
3.2 숲속의 작은 유럽, '반스이소' 귀족 체험
3.3 마쓰야마 성 리프트 위에서 바라본 풍경
4장 미식: 달콤한 귤 향기와 도미의 맛
4.1 수도꼭지에서 귤 주스가 콸콸! (공항 & 시내 스폿)
4.2 도미 밥(타이메시), 두 가지 방식으로 즐기는 법
4.3 현지인도 줄 서는 디저트 카페 (타르트, 푸딩)
5장 맞춤 코스: 누구와 함께라도 완벽한 여행
5.1 [TYPE A] 부모님과 함께: 걷기 편한 힐링 효도 코스 (온천+미식)
5.2 [TYPE B] 친구와 함께: 찍으면 인생샷! 레트로 감성 투어
5.3 [TYPE C] 나 홀로 여행: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사색의 시간
에필로그
여행이 끝난 후, 우리 마음에 남은 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