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2017년 전면개정판『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은 더 쉬운 이해를 위해 간결하고 흥미로운「예비지식」을 덧붙였으며, 「숙종실록」의 내용을 보완했다. 「예비지식」은 이 책이 어떤 책인지 근본적인 물음부터 시작해, 묘호와 시호, 존호와 조와 종의 차이, 왕위는 어떤 과정을 거쳐 계승되었는지, 왕의 실제 하루 일과와 사생활은 어떠했는지 등 주로 왕에 대해 수많은 독자들이 물어왔던 질문들을 17가지 항목으로 정리한 것이다. 다음으로 「숙종실록」은 숙종시대 전반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짜임새 있게 더한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박영규
저자 : 박영규
저자 박영규는 ‘역사 대중화의 기수’ . 200만 베스트셀러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한 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 『한 권으로 읽는 고구려왕조실록』, 『한 권으로 읽는 백제왕조실록』, 『한 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 『한 권으로 읽는 세종대왕실록』,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실계보』, 『한 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등 「한 권으로 읽는 왕조실록」 시리즈를 펴내면서 역사 대중화 열풍을 일으켰다. 그 외에도 『환관과 궁녀』, 『춘추전국사』, 『박영규의 고대사 갤러리』 등의 역사서, 역사문화 에세이 『특별한 한국인』, 동서양철학사 『생각 박물관』, 불교 선담집『달마에서 성철까지』 등의 사상서가 있다.
1998년에 중편소설 『식물도감 만드는 시간』으로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을 받고 소설가로 등단했으며, 대하소설 『책략』과 『그 남자의 물고기』, 『길 위의 황제』를 썼다.
현재 일제강점기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한 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출간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