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효율적 이타주의자
- 저자
- 피터 싱어
- 출판사
- 21세기북스
- 출판일
- 2016-03-31
- 등록일
- 2016-01-19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14MB
- 공급사
- 교보문고
-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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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선과 기부에 대한 선명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다!
『효율적 이타주의자』는 사회의 도덕기반과 윤리 이슈들을 다루는 예일대학교 캐슬 강연을 토대로 만들어진 책으로, 세계적으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사회운동 ‘효율적 이타주의’를 소개하고 있다. ‘효율적 이타주의’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 실천하는 운동이다. 저자 피터 싱어 교수는 나눔 운동의 시작점을 제시하며 자선과 기부에 대한 선명한 가이드 라인을 그려준다. 또한 '반짝‘ 기부자들의 환상을 깨고 ’묻지마‘ 자선단체들의 투명성을 요구하며 감정적 기부의 단점을 지적하는 한 편, 진정으로 착한 행동이 무엇인지 새롭게 정의한다.
저자소개
저자 : 피터 싱어
저자 피터 싱어는 프린스턴대학교 생명윤리학 석좌교수이자 멜버른대학교 역사철학 명예교수.
이 시대를 대표하는 실천윤리학자이자 동물해방론자로 2005년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한 사람이다. 현재 프린스턴대학교 ‘인간가치센터’에서 생명윤리를 가르치며 세계를 더 좋은 세상으로 바꾸고자 행동하는 학자다.
싱어 교수는 역사?종교?문화 등 인간의 총체적 삶을 조명하며 자신의 실천윤리관을 펼쳐왔다. 특히 다른 인종을 차별하는 인종차별주의자에 빗대어 동물차별을 정당화하는 사람들을 종(種)차별주의자라고 지칭하여 많은 논란을 일으켰다. 이러한 주장을 담은 《동물 해방》은 전 세계에 동물해방운동과 채식주의를 촉발시키는 계기가 됐다. 공리주의를 다양한 현실 문제에 적용하는 실천적 지식인으로서 이러한 원리를 동물의 문제뿐만 아니라 빈곤 및 기아의 문제에 적용함으로써 세계적인 찬사를 받았다.
저서로는 《동물 해방》《실천윤리학》《사회생물학과 윤리》《민주주의와 불복종》《마르크스》《다윈의 대답》《이렇게 살아가도 괜찮은가》《물에 빠진 아이 구하기》《민주주의와 불복종》《세계화의 윤리》《죽음의 밥상》 등이 있다.
역자 : 이재경
역자 이재경은 경영컨설턴트와 영어교육출판 편집자를 거쳐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외국의 좋은 책을 소개하고 기획하는 일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세상의 모든 공식》《어떻게 최고의 인재를 얻는가》《달 : 낭만의 달, 광기의 달》《바이 디자인》《커피북》《이노베이션 킬러》《우리는 10분에 세 번 거짓말한다》 등이 있다. 고전명언집 《다시 일어서는 게 중요해》를 엮었다.
목차
제1부. 효율적 이타주의의 탄생
제1장. 하나 보다는 여럿을 위해
제2장. 더 좋은 세상을 위해, 더 효과적인 방법으로
제2부. 어떻게 최대의 선을 실현하는가
제3장. 적게 가져서 오히려 행복한 사람들
제4장. 더 많이 주기 위해 더 많이 번다
제5장. 다른 사람을 돕는 다양한 방법
제6장. 나눌 수 있는 생명의 조각
제3부. 왜 그토록 남을 돕고 싶어 하는가
제7장. 단지 순수한 사랑 때문일까
제8장. 이성을 통해 삶의 태도를 정한다
제9장. 너의 행복이 나의 행복을 키운다
제4부. 어디가 도움이 절실한 곳인가
제10장. 같은 나라 사람을 돕는 게 먼저일까
제11장.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곳
제12장. 선택하기 어려운 문제
제13장. 동물의 고통 경감과 자연보호
제14장. 어떤 자선단체가 좋을까
제15장. 존재론적 위험까지 막아야 하는가
◆ 맺는 말
◆ 감사의 말
◆ 옮긴이의 말
◆ 주
◆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