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하는 회사원』은 야근에 주말 업무에 치이고, 상사 때문에 머리 빠지고, 각종 할부금과 쌓여만 가는 지방으로 고통받는 대한민국 미생들을 위한 촌철살인 공감 시를 담아낸 책이다.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보았지만 아무도 입 밖으로 내지는 못했던 이야기, 동료들과의 술 한 잔으로 오늘의 시름을 날리고 그래도 꼬박꼬박 들어오는 월급을 위안 삼으며 빛나는 내일을 그려보는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서대리
저자 서대리는 야근과 뱃살, 카드 값에 지쳐가지만 고통을 소재로 승화시켜 직장인 공감 저격 글을 쓰는 7년차 회사원.
정말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 공감에서 얻은 ‘긍정 에너지’를 대한민국 모든 직장인들에게 전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