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마피아
13년 6개월 만에 특별가석방으로 1993년 출옥한 이후 전혀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이상훈 씨의 자전적 소설. 출옥한 이후 건달 세계에 대한 유혹을 뿌리치고 시계, 안경, 가발 등의 행상을 시작, 종로에서 귀금속 타운을 운영하며 교회 장로로 거듭난 지난 시간들을 고백한다. 또한 지난 삶의 과오를 벗고 앞으로 남은 인생을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빛과 소금같은 삶을 살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상훈의 연보 머리글 제1장 교도소를 나서며 제2장 사랑의 슬픔 제3장 뫼비우스의 띠 제4장 찬란한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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