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야심만만 세계 문화정복 프로젝트 <큐리어스 시리즈> 제4권. 세계로 향한 지적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프랑스 문화체험 가이드북이다.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에서 사람들의 특성, 언어와 예절, 여행, 음식과 대중문화, 정착과 사업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이고 생생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은 프랑스를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전해준다. 프랑스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려는 사람뿐만 아니라 여행, 유학, 사업, 이민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주
저자소개
샐리 애덤슨 테일러 Sally Adamson Taylor
1960년대에 보스턴대학 신문 편집장을 역임하면서 언론의 길에 들어섰다. 이후 유럽과 북아프리카를 정처 없이 돌아다니는 국제적인 방랑자가 되었다. 그녀는 지난 20여 년 동안 해외특파원으로 활동하면서 주로 파리와 홍콩에 근거를 두고 생활했다. 현재 「아시안 월 스트리트 저널」, 「더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에 기사를 쓰고 있다.
옮긴이 박영원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전
목차
Chapter 1. 문화와 사회 - 프랑스인에게도 낯선 나라
Prejudice_ 편견의 숲을 지나 프랑스를 만나다
Mind & Art_ 원 안에서 생각하고, 원을 그리는 삶을 살다
Politics_ 정치가 없다면 삶이 얼마나 지루할까?
Culture_ 멋과 예술을 즐기는 사람들
Chapter 2. 언어 - 음악 같은 언어, 춤 같은 대화
Body Language_ 몸짓으로 나누는 대화
conversation_ 나는 논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