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야심만만 세계 문화정복 프로젝트 《큐리어스 시리즈》 제 22권. 세계로 향한 지적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홍콩 문화체험 가이드북이다. 홍콩의 역사와 문화에서 사람들의 특성, 종교, 예술, 음식과 대중문화, 정착과 사업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이고 생생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은 홍콩을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전해준다. 홍콩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려는 사람뿐만 아니라 여행, 유학, 사업, 이민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주는 친절한
저자소개
지은이
베티 웨이 Betty Wei
홍콩 공연 예술 아카데미 교양학부장이며, 베이징 인민대학교과 홍콩대학교의 명예교수도 겸하고 있다. 지역 사회 운동에도 관심이 많아 교육 및 복지 단체 이사회에서 활동 중이다.중국과 홍콩, 세계 문화 전반에 관한 유익하고 재미있는 강연을 펼치는 것으로 명성이 높다. 저서로 『Shanghai: Crucible of Modern China』」과 『Old Shanghai』등이 있다.
엘리자베스 리 Elizabet
목차
1장. 동양과 서양의 공존 위에 다양성이 춤춘다
-Impressions & History 인상과 역사
화려하고 우아한 풍경을 지닌 땅
중국과 영국 사이, 그 혼돈의 시대
다시 모국의 품으로
2장. 가지각색의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풍경
-People & Society 사람과 사회
홍콩인, 그들은 누구인가?
우리는 남들과 다르다
능력과 인맥을 중시하는 사회
3장. 옛 전통과 새 문화의 매력적인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