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체르노빌의 아이들

체르노빌의 아이들

저자
히로세 다카시
출판사
프로메테우스출판사
출판일
2011-04-25
등록일
2012-02-07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970KB
공급사
교보문고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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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체르노빌의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의 이야기!

일본에서 1인 대안언론으로 불리는 저널리스트이자 논픽션 작가인 히로세 다카시의 대표작 『체르노빌의 아이들』. 반핵운동의 새로운 지평을 연 환경운동의 고전으로, 체르노빌 원전 방사능 누출 사고를 소설 형식으로 재구성했다. 1986년 4월 26일, 거대한 폭발음이 울리고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제4호 원자로에서 방사능이 누출된다. 발전소 책임자인 안드레이 세로프의 가족을 중심으로 체르노빌의 현장에서 비참하고 억울하게 죽어간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핵사고가 인간의 삶을 어떤 비극 속으로 몰고 가는지를 생생하게 전하며, 원전 건설의 위험성과 무모함을 꼬집는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최근 일어난 후쿠시마 원전 사태를 20여 년 전부터 꾸준히 경고했던 반핵평화운동가 히로세 다카시. 그가 체르노빌 원전 방사능 누출 사고 2년 뒤인 1988년에 펴낸 이 책은 지금까지 환경운동의 고전으로 널리 읽히고 있다. 사고 당시 체르노빌의 현장을 상세하게 묘사하며 핵의 위험성을 알리고, 국가가 얼마나 무책임하게 사람들을 방치하고 사고를 은폐하려 했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그동안 개발의 논리 속에서 성장해왔던 원전에 대한 진지한 성찰과 새로운 사회적 변화를 제안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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