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소개
노희경
인간의 진정성을 들여다보고 사랑의 가치를 어루만지는, 사람 냄새 나는 작가, 노희경!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재학 시절, 시와 소설이 아닌 드라마를 통해 ‘글쓰기의 자유’를 깨달았다. 1995년 <세리와 수지>로 데뷔했으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과 <거짓말>로 드라마 마니아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그 뒤 <내가 사는 이유>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바보 같은 사랑> <화려한 시절> <고독> <꽃보다 아름다워> <굿바이 솔로> <그들이 사는 세상> 등 선보이는 작품들마다 호평을 받았고, 2008년에는 첫 번째 에세이집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를 펴냈다.
<그들이 사는 세상>은 숨가쁘게 돌아가는 드라마 제작현장을 무대로 주?조연들의 사랑과 이별, 재회를 소재로 한 드라마다. 특히, 각 회마다 제목을 따로 두는 독특한 집필 방식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삶과 사랑, 그리고 인간을 그려내는 드라마라는 장르 안에서 노희경 작가는 여전히 외로움에 아파하는 사람들을 달래주고 상처를 치유하며, 그들을 어루만지는 글을 써내려가고 있다.
목차
머리말
제1장 젊을 때 해야 할 몇 가지 것들
제2장 스스로 큰그릇이 되도록 노력하라
제3장 최고의 인생을 꿈꾸면 최대의 노력을 기울여라
제4장 지식은 책이 아닌 세상에서 배우는 것이다
제5장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을 기르는 법
제6장 진정한 우정이란 무엇인가
제7장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자만이 성공한다
제8장 보다 나은 인격 형성을 위한 나의 제안
제9장 자, 이제 세상으로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