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원작자 여석녀가 살아오면서 보고 들은, 이루어져서는 안될 남녀간의 사랑 이야기를 모아놓은 「석녀일기」시리즈의 열네 번째 책이다. 그녀는 원작에서 사회적으로 문제시 되는 다양한 관계들을 다루고 있는데, 저자는 그 중에서도 남들에게는 인정받지 못하지만 그들 자신에게 있어서는 진정한 사랑으로 남은 사연들만을 골라 시리즈로 엮어냈다. 하지만 원작자와 이 책의 저자 모두 그런 사랑의 형태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는데, 비교적 긍정적인 결과를 맺은 부분도 있지만 일부에 불과하며 그 배경이나 시작이 바람직하지 못한 경우가 더 많음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이채윤
저자 이채윤은 시민문학사 주간과 인터넷서점 BOOK365의 CEO를 역임했다.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고, 문학과 창작 잡지에 소설이 당선된 후부터 전업 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그동안 시, 소설, 역사, 신화, 종교, 경제, 경영, 자기 계발서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다양하고 맛깔스런 글을 써내면서 전방위 작가를 자처하고 있다. 앞으로는 어려서부터 좋아하던 문학과 역사에 심취해서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 예정이다. 그동안 쓴 책으로 《위대한 결단》,《삼성처럼 경영하라》, 《황의 법칙》, 《중국 4000년의 정신》,《18세, 네 꿈을 경영하라》,《어린왕자의 성공법칙》, 《컴퓨터 병을 고치는 의사 안철수》, 《엽기 그리스로마 신화》(1~2권), 장편소설《대조선》,《주몽》,《대조영》,《아버지》,《하모니》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