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금융 버블 붕괴

금융 버블 붕괴

저자
사와카미 아쓰토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21-10-18
등록일
2022-02-15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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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마침내 거품이 터지고
전대미문의 위기가 시작된다!

천문학적으로 풀린 유동성의 저주,
당신의 투자와 자산은 안전할 수 있을 것인가?
폭락과 혼돈의 시대에서 투자의 미래를 지켜내는 법

“에브리싱 버블(everything bubble)이 곧 터질 것이다”.
백악관 경제자문관을 지낸 제프리 프랑켈 미국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교수는 ‘2021 G20 글로벌 금융안정 컨퍼런스’에서 “코로나19 경제위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반기까지 폭등했던 부동산·주식·채권·원자재 등 모든 자산가격이 조만간 금세 꺼지면서 새로운 위기의 시발점이 될 것”임을 경고했다. 세계적인 투자 구루 제레미 그랜덤 GMO 자산운용사 회장 역시 “여러 징후가 그 마지막 단계에 와 있다. 버블은 터지고, 모든 투자자들은 투자 인생에서 가장 공포스러운 이벤트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라고 조언한 바 있다. 또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언해 유명해진 피터 시프 유로퍼시픽캐피탈 CEO는 “다가올 위기는 2008년보다 더욱 심각하다”며 “현재의 경제는 공짜돈으로 겨우 받쳐져 있을 뿐, 우리는 또 다른 금융위기로 가고 있으며 이는 이전보다 훨씬 심각할 것이다.”라고 암울한 전망을 내놓았다.

세계적인 석학과 투자전문가들의 충격적인 버블 붕괴 경고
그간 심심치 않게 들려왔던 버블 붕괴에 대한 경고는 2021년 하반기 들어 본격적으로 대두되고 있다. 냉엄하고도 암울한 경고장을 던지는 이들 전문가들의 의견은 대부분 그 궤를 같이 한다. 2020년 이전에 이미 가득 끓어올랐던 버블이 코로나 팬데믹 극복을 위해 각국에서 뿌려진 천문학적 유동성으로 인해 천정까지 치솟았으며, 이제는 결국 폭발과 붕괴의 단계로 접어들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버블이 터질 경우 전 세계는 일찍이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공황에 빠져들 것이고, 이에 대한 충격을 조금이라도 완화하기 위해서 한시라도 빨리 생존할 수 있는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금융계의 살아있는 전설 사와카미 아쓰토가 신작 《금융 버블 붕괴》를 내놓았다. 그는 일찍이 1996년 사와카미 투자신탁을 설립하고 1999년에 일본 최초 독립계 펀드인 ‘사와카미 펀드’ 운용을 시작해 순자산 약 3400억 엔, 고객수 11만 6000명을 기록하며 장기투자의 개척자로서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으며, 장기투자의 본질과 가치를 전파하는 저서 《10년 보유할 주식을 찾아라》, 《불황에도 승리하는 사와카미 투자법》, 《시간이 부자로 만들어주는 사와카미 장기투자》 등으로 국내 독자들에게도 널리 알려져 있다.
“이러다간 정말 큰 일이 나겠다”라는 이야기로 책을 시작하는 그의 결론은 명확하다. 현재 금융 시장은 이미 버블의 영역에 들어섰고 다시 건전한 성장의 영역으로 돌아갈 수 없으며, 언제 버블 팽창이 끝날지 그 시기는 알 수 없지만 결국 터지는 일만 남았다는 것이다. 저자는 단순한 느낌이나 일시적인 현상만을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왜 지금이 버블 영역인지, 그리고 어떤 과정을 거쳐 버블이 터질지에 대해 조목조목 따져가며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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