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미치다
역사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만한 31편의 매혹적인 사랑 이야기를 담은 책. 『사랑에 미치다』는 역사 속의 인물들, 18세기 마리 앙투아네트와 페르센에서부터 20세기 존 레논과 오노요코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연인들의 사랑 이야기를 소개한다.
앙트아네트와 페르센의 비련의 사랑, 에드워드 8세가 왕위를 버리면서까지 사랑했던 이혼녀 월리스 심슨, 조르쥬 상드와 쇼팽, 험프리 보가트와 로렌 바콜, 로렌스 올리비에와 비비안 리 등 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