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한국식 영어오류를 잡아주면서 미국식 실전영어를 익히게 해주다!한국 영어 학습자를 위한 영어학습 콘텐츠 개발자 JD KIM의 『영어회화 오류사전』. 영어 초보부터 고수까지 영어 실력과 상관없이 영어회화에 대해 유용하고 재미있게 배워나갈 수 있다. 가장 먼저 한국인의 90%가 틀리는 영어오류만을 모았다. 재미있게 설명하여 이해를 도와줄 뿐 아니라, 기억에 확실히 남겨준다. 아울러 네이티브의 90%가 즐겨 쓰지만 한국인에게는 낯설기만 한 실전영어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뉘앙스'에 집중하여 숨겨진 의미나 감정까지 설명하고 있다. 15년간 미국에서 생활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식 영어에서 미국식 영어로 성장하도록 이끈다.
저자소개
저자 : JD KIM
저자 JD Kim은 고등학교 2학년 때 미국으로 이민,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을 졸업하고 University of Hamline 로스쿨 J.D과정을 마쳤다. 미국에서 변호사와 통역, 번역가로 활동하다가, 현재는 한국 영어 학습자들을 위한 영어학습 콘텐츠 개발 및 교재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미국에서 15년 동안 온몸으로 느낀 한국식 영어의 쓴맛을 다른 사람들은 경험하지 않기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집필했다. 한국에서는 배운 적 없고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아 고생했던 부분들을 이 책을 통해서 알려주고자 조사 및 집필 작업을 하는 데 1년 6개월을 투자했다. 우리나라 학습자들이 늘 궁금해하고 복잡하게 여겼던 부분, 다른 저자들이 일부러 언급을 피했던 애매한 부분들의 정곡을 찔러 명확한 해답을 제시해 주고 있다. 에듀조선 <월간텝스>와 온라인 영어학습 사이트 <잉그러쉬> 등에 칼럼을 게재하고, 개인 블로그와 카페 등을 통해 영어 학습자들과 24시간 교류하고 있다. 저서로는 『왕초보 영어 대박패턴 200(로그인)』과 『쪽팔리지 않는 패턴영어 333(제디)』, 『헐리웃스타들의 쉬운 영어 따라하기(21세기북스』 등이 있다.
목차
Part 1 한국인의 90%가 틀리는 “영어오류” 바로잡기
1장 교과서대로 했다간 왕따 당하기 십상 <인사 영어상식>
01 Hey!는 부르는 말일까, 인사일까?
02 Nice to meet you. 하면 부담스러워한다?
03 How are you?라는 내 질문을 왜 왜 무시하는 거야?
04 아는 사람 모르는 척하기 Nice to meet you.
05 인사를 했는데 또 하는 이유는 뭐지?
06 헤어질 때 Bye.만 하면 서운해 한다
07 ‘만나서 반가웠다’고 할 때는 Nice meeting you.
08 You’re welcome.은 너무 오버야
09 친구에게 Thank you very much. 하면 생뚱맞다
10 Sorry.와 Excuse me.는 입에 달고 살자
11 내 이름 말할 때 ‘주스’와 ‘오리’까지 동원하는 이유
12 이메일 주소 말하다가 ‘골뱅이가 영어로 뭐더라?’
2장 쓸 때마다 고민되는 <헷갈리는 영어상식>
13 Sure.와 Of course.는 같은 뜻이 아니다
14 바꿔 쓰면 진짜 웃기는 fun과 funny
15 은근히 헷갈리는 soon과 early
16 사용법이 완전히 다른 before와 ago
17 many냐 much냐 a lot of냐, 그것이 문제로다
18 ‘조금’일 때는 a little, ‘애매’할 때는 kind of
19 일상 대화에서는 kind of, 글을 쓸 때는 type of
20 Me, too. 잘못 쓰면 왕자병 환자 된다
21 too 잘못 쓰면 투덜이로 오해받는다
22 분위기 보고 써야 하는 How/What about~?
3장 바꿔 쓰면 황당해지는 <헷갈리는 동사상식>
23 스토커는 당신을 see하지 않고 watch한다
24 영화를 집에서 보면 see가 아니고 watch라고?
25 음악이 들리는 것은 listen일까, hear일까?
26 뭘로 감 잡았는지에 따라 look, sound, seem
27 다 같은 ‘말’이 아닌 talk, speak, tell, say
28 ‘오는’ 것도 ‘가는’ 것도 come이라니?
29 ‘데려가다’는 take일까 bring일까?
30 상황상 해야 하면 have to, 스스로 다그칠 때는 must
31 바꿔 쓰면 싸움 날 수 있는 let, have, make
32 had better의 여러 가지 얼굴
4장 뒤탈이 없으려면 꼭 알아야 하는 <뉘앙스 영어상식>
33 확실치 않다면 I think로 빠져나갈 구멍 만들기
34 잘못 뱉은 말 다시 주워 담을 때도 I think
35 사과할 때 I think/guess는 사용 금지
36 확실할 때 써야 뒤탈이 없는 will과 won’t
37 즉흥적 미래는 will, 계획된 미래는 be going to
38 should는 ‘의무’가 아니었다
39 might은 may의 과거형이 아니다?
40 ‘추측’의 강도가 다른 must와 may
41 영어에도 존댓말이 있다는 사실
42 친구한테 would like to 하면 생뚱맞다
43 옛날 얘기 할 때는 used to
44 but 보다 소심하게 반대하려면 though
45 아무도 없는데 this guy가 도대체 누구야?
46 just 잘못 쓰면 재수 없는 사람 된다
5장 회화할 때 툭하면 틀리는 <영문법 상식>
47 I가 항상 ‘나’인 줄로만 아셨나요?
48 ‘너’도 되고, ‘나’도 되고, ‘우리’도 되는 you
49 We를 I로 썼다가 치사한 놈 된 사연
50 My bus 운운하는 내 친구 Phil은 억만장자?
51 가게는 하나인데 왜 they로 말하는 거야?
52 one을 ‘하나’로만 알고 있으면 아직 멀었다
53 a honest man일까 an honest man일까?
54 단수냐 복수냐 그게 그렇게 중요해?
55 a 하나 있고 없고가 하늘과 땅 차이
56 I’ll go ask.가 오타라고요?
57 변하는 상태를 말할 때는 get을 애용해라
58 I’m boring. 하면 따분한 사람 취급 받는다
59 뻔히 알면서 Are you nervous? 하면 놀리는 줄 안다
60 가 모두 현재진행은 아니다
61 전화 받고 있으면서 I’m sleeping.이라고?
62 미래진행은 영어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63 ‘해 봤어?’는 Did you가 아니라 Have you 물어라
64 어제부터 계속 내리고 있는 비는 It’s been raining.
65 I was busy. + I am busy.는 뭘까?
66 잘 쓰면 네이티브 티 낼 수 있는 부가의문문
67 땅을 치며 후회할 때는 should have p.p.
68 조동사를 두 개 쓰고 싶을 때의 대안
6장 네이티브와는 안 통하는 <콩글리시 상식>
69 기가 막힌 콩글리시 One Plus One
70 morning call 부탁하면 안 깨워 준다
71 Fighting! 하면 싸움 거는 줄 안다
72 ‘핸드폰’이 hand phone이 아니라고?
73 Vinyl bag 하면 종이봉투도 못 얻는다
74 ‘리모컨’ 찾으면 텔레비전 못 본다
75 여름에 ‘에어컨’도 없이 사는 미국인들?
76 미국에는 ‘아르바이트’ 하는 사람 없다
77 ‘미팅’은 회의실에서 하는 거라고?
Part 2 네이티브의 90%가 즐겨 쓰는 “실전영어” 따라잡기
7장 열 마디를 대신하는 한 마디 <입버릇 영어상식>
78 ‘매너짱’이 되려면 Are you all right?
79 친절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I got it.
80 작은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