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의 꿈>, <밤의 대통령>의 작가 이원호의 장편 소설 『열정시대』제2권. 강자와 약자, 대기업과 중소기업 그리고 고용인과 피고용자의 갈등과 배신, 그것들을 당사자들의 저항감 없는 행동으로 묘사하고 있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강자와 약자, 가진 자와 없는 자, 보수와 진보의 투쟁을 거침없는 필치로 보여준다.
저자소개
목차
떠나면 원수가 된다
전장으로
선수를 치다
서로 등을 찍고
쥐새끼
역습
생존게임
내 애인이야
네가 사장해라
궤도에 오르는가?
추락하다
회사를 넘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