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ound and the Fury -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469
<소리와 분노> 영문판. 1929년에 출간된 윌리엄 포크너의 장편소설.남북전쟁 후 몰락한 ‘콤슨(Compson)’ 가문의 이야기를 백치와 천재, 악당, 흑인 하녀의 시점으로 그리고 있다. ‘의식(意識)의 흐름’ 기법을 이용하여 인간 정신의 심오한 면을 파헤친 걸작이다.
April Seventh, 1928June Second, 1910April Sixth, 1928April Eighth,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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