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다크의 미소를 찾아서
현재 한국불교기자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인도 여행기. 저자는 인도를 여행할 때 누구나 필수적으로 찾게 되는 도시와 유적지들을 일목요연하게 담았다. 라다크 인들의 티없이 해맑은 웃음, 보잘것없는 시장통을 관광자원으로 만든 인도의 잠재적 성장력을 엿보게 하는 델리의 파하르간지, 인류 역사가 남긴 가장 아름다운 문화 우산 중 하나인 타지마할, 산 자와 죽은 자의 경계가 무너진 축제의 공간 바라나시,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하얀 속살을 부끄러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