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콘텐츠가 넘치는 시대에 문제는 ‘읽을 것이 없어서’가 아니라 ‘읽고도 남지 않아서’ 생깁니다. 『AI 시대의 서재』는 서재를 책장의 풍경이 아니라 지식 생산을 위한 인프라로 재정의하고, 종이책·전자책·오디오북·AI 도구를 역할 분담해 독서 습관을 다시 설계하도록 안내합니다. AI를 요약기나 답변기로만 쓰지 않고, 질문을 만드는 독해 파트너·개념을 다듬는 튜터·글감을 정리하는 편집자로 활용하는 방법을 구체화합니다. 개인 지식 관리 시스템(두 번째 뇌), 워크플로, 편향·저작권·윤리 같은 방어막까지 함께 다루며, 결국 ‘읽기→정리→쓰기’가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루틴을 목표로 합니다.
목차
AI 시대의 서재
프롤로그. AI 시대의 서재: 책과 알고리즘 사이에 선 독자
1장. 서재의 재정의: 책장에서 지식 인프라로
2장. 디지털 읽기의 빛과 그늘: 스크롤 시대의 독서 습관
3장. AI 읽기 동료: 요약질문튜터로 활용하는 법
4장. AI 시대의 독서 전략: 폭넓게 훑고 깊이 있게 파고들기
5장. AI와 함께 만드는 두 번째 뇌: 개인 지식 관리 시스템
6장. 직장인연구자창작자를 위한 AI 서재 워크플로
7장. 종이책전자책오디오북AI의 역할 분담
8장. 아이와 함께 만드는 AI 시대의 가족 서재
9장. 알고리즘과 편향, 저작권과 윤리: 서재의 방어막 세우기
10장. 나만의 AI 서재 설계도: 도구폴더프롬프트루틴
에필로그. AI 시대에도, 결국 책 위에 남는 이름은 독자
판권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