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한권으로 읽는 세계사
- 저자
- 오귀환 외 1명
- 출판사
- 페이퍼로드
- 출판일
- 2012-02-20
- 등록일
- 2014-02-10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7MB
- 공급사
- 교보문고
- 지원기기
-
PC
PHONE
TABLET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책소개
‘맥락’과 ‘시대정신’으로 세계사를 통찰하다!한국인의 시각에서 세계사를 조망한『한권으로 읽는 세계사』. 서구 중심, 승자 중심의 기존의 역사관에서 벗어나 우리의 시각, 우리의 입장에서 세계사를 개념 있게 조망한 책이다. 본문은 인류 문화의 기원부터 테크놀로지의 발달과 자본주의의 성장까지 시간의 흐름을 따라 전개하였으며, 세계 역사 속의 주요 사건과 인물을 통해 우리가 사는 세계가 어떤 과정을 거쳐 현재의 모습이 되었는지 총체적으로 서술하였다. 특히 역사를 움직이는 힘으로써 시대정신에 주목하여 역사의 주체와 주체를 둘러싸고 있는 조건이 상호 조응해서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 맥락을 살피는 데 초점을 맞췄다. 맥락을 이해함으로써 시대정신을 파악하고,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역사적 통찰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오귀환
저자 오귀환은 서울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1982년 《조선일보》 기자를 거쳐 《한겨레신문》《한겨레21 》편집장, 정치부장, 편집국장, 이사 등을 역임했다. 1997년 북한이 식량난으로 고통받고 있을 때 《한겨레신문》의 ‘북녘동포 돕기 캠페인’을 주도해 한국기자협회, 전국언론노동조합연합, 한국PD연합회가 공동으로 시상하는 ’통일언론상‘을 수상했으며, IMF 사태 직후 ‘실업극복캠페인’ 신문부문 지원활동을 주도해 노동부장관 감사패를 받았다. 저서로는 『사마천, 애덤 스미스의 뺨을 치다』(한겨레신문사), 『체 게바라, 인간의 존엄을 묻다』(한겨레신문사), 『지금 모스크바에서는 아무도 내일을 말하지 않는다』(백두), 『마흔살의 승부수』(페이퍼로드)가 있으며, 공동강연집 『20세기를 바꾸는 상상력』(한겨레신문사), 번역서 『더 뉴스: 아시아를 읽는 결정적 사건 9』(아시아 네트워크) 등이 있다.
저자 : 이강룡
저자 이강룡은 한림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서강대학교 대학원 국문학과 재학 중 한겨레신문사에 입사했다. 2004년부터 작가,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인터넷시대의 글읽기 블로그시대의 글쓰기』(KT문화재단), 『정보화가 세상을 바꿀까?』(웅진씽크빅), 『글쓰기 멘토링』(뿌리와이파리), 『공감 글쓰기』(뿌리와이파리)를 썼고, 빨강을 통해 본 세계사 이야기 『퍼펙트 레드』(바세)와 프랑스 문화 이야기 『파리에 가면 키스를 훔쳐라』(푸른숲) 등을 번역했다. 현재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글쓰기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맥락으로 보고 시대정신으로 다시 쓴 세계사|5
책의 첫머리에: ‘역사’를 남기려 목숨까지 바친 사람들|16
1부|문명의 새벽과 고대 문명
1장_인류 문화의 기원
● 인류의 출현: 현생인류 오기까지 숱한 ‘짝퉁’ 인류가 존재했다|27
● 선사 시대의 생활: 먹을 게 남아돌자 모든 게 ‘시작’되었다|33
● 선사에서 역사로: 금속기, 도시국가, 문자가 만든 고대 문명|40
2장_문명의 발생
● 메소포타미아 문명: 『함무라비 법전』에 나타난 고대 문명의 실상|49
● 이집트 문명: 나일의 풍요가 죽음 예찬론자를 낳았다|55
● 인더스 문명: 카스트 제도, 인도 분열의 첫 씨앗이 되다|62
∥히스토리 브리핑∥인더스 문명의 수수께끼
● 중국 문명: 대제국을 다스리는 전략의 탄생, 봉건제|71
3장_고대 아시아 세계
● 고대 중국의 형성과 통일 제국1: 분열과 경쟁도 역사의 원동력, 제자백가|81
● 고대 중국의 형성과 통일 제국2: 현대 중국의 초석이 된 진시황의 한자 통일|88
● 고대 중국의 형성과 통일 제국3: 한나라 유교질서의 동아시아 확산|95
● 고대 중국의 형성과 통일 제국4: 중국 철기 문명의 나비효과, 유럽 민족 대이동 이끌어|101
● 서아시아의 고대: 서아시아에서 페르시아라는 이름이 사라지지 않았던 이유|107
● 인도 고대 세계의 발전: 통일인도 불교 제국의 흥망|114
4장_고대 지중해의 세계
● 그리스 문화: 능동적 개인의 힘이 100배 큰 페르시아를 물리치다|123
● 헬레니즘 문화: 알렉산드로스와 천재 의존형 모델의 한계|132
● 로마 제국의 탄생: 로마 제국의 운명을 결정지은 기원전 1세기의 내전들|139
● 로마의 발전: 개인은 뒤졌지만 시스템으로 세계 제국을 열다|148
【히스토리 채널】 로마의 영혼을 개종시킨 노예들의 종교
2부|아시아 세계의 확대와 동서 교류
1장_동아시아 세계의 형성과 확대
● 위·진·남북조 시대의 변화1: 위나라가 이길 수밖에 없었던 이유|165
● 위·진·남북조 시대의 변화2: 이민족의 유입으로 중국은 더 커졌다|170
● 당·송의 흥망: 한족의 저력을 과시한 당·송의 세계 제국|176
● 유목 민족과 정복왕조의 성립: 몽골 제국의 유라시아 네트워크|182
● 일본 사회의 발전: 학자 대신 사무라이, 조정 대신 막부 떠받든 나라|188
2장_이슬람 세계의 형성과 확대
● 이슬람교의 성립: 동서 교역로 막히자 아랍인은 세계 종교 만들어 돌파했다|197
● 이슬람 제국의 발전과 확대: 이슬람 세력이 이베리아에서 민다나오까지 팽창한 이유|204
● 인도의 성장: 인도의 힌두 문화 성립과 이슬람화|210
∥히스토리 브리핑∥ 캄보디아, 작은 나라의 큰 역사
3부|유럽의 봉건 사회
1장_봉건 사회와 비잔틴 세계의 성장
● 봉건 사회 형성: 로마 멸망 이후 바바리안이 유럽에 건설한 신세계|225
● 기독교 세계: 비극으로 끝난 교황과 황제의 전략적 제휴|231
● 비잔틴 세계: 유럽을 지키려는 로마 제국의 마지막 몸부림|237
∥히스토리 브리핑∥ 로마는 몇 개인가?
2장_중세 유럽 사회의 변화
● 중세 유럽의 변화: 교황 우르바누스 2세가 열어젖힌 1,000년 전쟁|247
● 중세 유럽 문화: 대학, ‘중세’를 밝혀 ‘현대’를 찾아내다|254
● 중앙집권국가: 영주는 무너지고 왕만이 최후 승리자로|260
4부|아시아 사회의 성숙
1장_명·청대의 중국 사회
● 명의 성립: 오랑캐 극복 뒤 또 다른 오랑캐에 무너진 마지막 한족 왕조|271
● 명의 경제: 정화의 원정, 화교의 세계 진출 열다|277
● 청의 성립: 현대 중국의 국경선을 확장한 오랑캐 나라|284
∥히스토리 브리핑∥ 중국의 소수민족 문제
2장_일본 무가 사회의 발전
● 일본의 통일: 전국 통일 뒤 대외 침략으로 치닫다|295
● 도쿠가와 시대의 일본: 서양과 교류하며 내실을 축적해나간 도쿠가와 막부|302
3장_동서아시아의 변화
● 중앙아시아의 시련: 몽골 제국 이후의 중앙아시아|311
【히스토리 채널】 티베트 불교의 팽창과 ‘전륜성왕’
● 인도 사회의 변화: 인도의 뿌리 깊은 분열주의, 결국 영국 식민지화로|326
● 서아시아 세계의 변화: 오스만 투르크, 동유럽 지배는 다문화 수용에서 가능했다|334
5부|유럽 근대 사회의 성장과 확대
1장_근대 의식의 각성
● 르네상스: 베네치아와 피렌체의 경제가 르네상스를 열다|345
● 종교개혁: 종교개혁의 최대 공헌자는 구텐베르크 인쇄술|351
2장_절대주의의 성립과 발전
● 신항로 개척: 향료 찾아 출항했다가 세계 언어지도를 완성하다|361
∥히스토리 브리핑∥ 메르카토르 도법
● 절대왕정: 무적함대 격파하고 세계 바다의 지배권을 쥔 잉글랜드|369
【히스토리 채널】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