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소개
저자 : 류근
저자 류근은 경북 문경에서 태어나 충북 충주에서 자랐으며,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과 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1992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으나, 18년간 공식적인 작품 발표를 하지 않았다. 2010년 시집 『상처적 체질』을 펴냈다. 산문집 『사랑이 다시 내게 말을 거네』 등을 출간했다. KBS 「역사저널 그날」 패널로도 활동 중이다.
목차
1부 사과꽃/뱀딸기의 효능/환기/끝나지 않는 만찬/나에게 주는 시/엣날 애인의 기념일을 기념하다/엘뤼누이 찬드란의 부고/크리티컬 블루, 재즈학교/어떻게든 이별/고달픈 이데올로기/있겠지/위험한 날/이빨論/시인들/낱말 하나 사전/최선을 다한다는 것
2부 自敍/김점선의 웃는 말 그림 판화/七 夕/명왕성 이후/俗 반가사유/祝詩/지금 아픈 사람/겨울비 대흥사/불현듯,/엽신/인월다방/봄날/영화로운 나날/소통의 문제/어쩌다 나는,/사랑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네/이제 우리가 사랑한다는 것은/( )/노처녀
3부 두메양귀비/1991년, 통속적인, 너무나 통속적인/여자와 개와 비와 나/인문학적 고뇌/11월/문득 조금 억울한 인생 /다리 잘린 고양이에 대한 해석/또또와분식/마지막 날/가죽나무/가을이 왔다/양어장/박사로 가는 길/벽송사/환멸/歸家
4부 나날/술 마시는 행위/거미/겨울이 와서/굳센 어떤 존재 방식의 기록/휴가병/풀옵션 딩동댕 원룸텔/쇼윈도 수타 짜장면집/열린 문/좋은 아침/콩가루 생각/옛날 애인/안과 밖/무위사/세월 저편/고독의 근육/나쁜 시절/동량역/아슬아슬한 내부/봄눈/겨울나무